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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한미의 혁신은 탄탄한 윤리경영 토대로 이뤄질 것"

  • [데일리안] 입력 2020.04.01 10:25
  • 수정 2020.04.01 10:29
  • 이은정 기자 (eu@dailian.co.kr)

한미약품이 4월1일 ‘자율준수의 날’을 맞아 CP(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 준수 의지를 밝혔다. ⓒ한미약품한미약품이 4월1일 ‘자율준수의 날’을 맞아 CP(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 준수 의지를 밝혔다. ⓒ한미약품

한미약품이 4월1일 ‘자율준수의 날’을 맞아 CP(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 준수 의지를 밝혔다.


한미약품은 매년 이날 CP 준수 메시지를 발표하며 윤리 경영의 의지를 다짐해왔다. CP란 기업이 공정거래 관련 법규를 스스로 지키기 위해 운영하는 준법시스템이다.


우종수·권세창 대표이사는 “코로나19 사태는 제약기업으로서 혁신이 어떤 지점을 향해야 하는지 깨닫게 하는 이정표”라며 “한미의 혁신은 탄탄한 윤리경영의 토대 위에 쌓아진 정직과 신의, 의료진과 환자들로부터 받는 신뢰에서 시작돼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한미의 CP 준수 의지는 사업장과 직무, 지위를 막론하고 누구나 솔선수범해 지켜야 하는 우리의 실질적 행동지침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미약품은 이날 대표이사의 CP 준수 메시지 선포와 함께 그룹사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CP 준수 실천’ 온라인 서약도 진행했다. 그룹사 전 임직원은 ▲투명한 업무수행 ▲관련 법령과 CP규정 준수 ▲윤리경영 기업문화 조성 동참 등을 다짐했다.

한미약품이 4월1일 ‘자율준수의 날’을 맞아 CP(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 준수 의지를 밝혔다. ⓒ한미약품한미약품이 4월1일 ‘자율준수의 날’을 맞아 CP(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 준수 의지를 밝혔다. ⓒ한미약품

2007년 CP를 도입한 한미약품은 독립기구인 CP관리위원회를 출범해 효과적 준법감시 프로그램 운영 및 적용을 위해 노력해왔다. 정기적인 CP 교육 및 클린경영소식지(CP레터) 발간, 자율 공시 등을 통해 국내 제약업계의 CP 문화 선도에 앞장서고 있다.


한미약품은 제약업계 최초로 반부패경영시스템 국제표준(ISO37001) 인증을 획득했으며, 공정거래위원회의 CP 등급 평가에서 6년 연속 AA 등급을 유지하고 있다.


우종수 사장은 “한미약품은 윤리경영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CP 문화 정착과 확산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경영진에서부터 직원 모두에 이르기까지 CP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토대로 제약강국을 향한 도전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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