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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 아크로, 상위 0.1% ‘컬렉터의 집’ 공개

  • [데일리안] 입력 2020.04.08 10:11
  • 수정 2020.04.08 10:12
  • 김희정 기자 (hjkim0510@dailian.co.kr)

아크로의 비전과 주거 철학을 담아낸 컨셉하우스

컬렉터의 집 리빙룸 ⓒ대림산업컬렉터의 집 리빙룸 ⓒ대림산업


대림산업은 아크로의 확장된 비전과 주거 철학을 담아낸 컨셉하우스 ‘2020 아크로 갤러리-컬렉터의 집’을 새롭게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


대림산업은 “기존 건설사들의 견본주택, 모델하우스 형태에서 벗어나 주거 문화의 절대 우위 기준을 제시하는 브랜드로써 또 한번 획기적인 시도를 담은 이번 컨셉하우스는 시대의 영감이 되는 가장 앞선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을 선보이는 공간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크로의 새로운 주거 컬렉션은 최상위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과 거주 환경의 니즈에 대한 끊임없는 분석을 통해 이를 상품에 반영해 ‘컬렉터의 집’이란 주제로 구성됐다.


상위 0.1%의 개성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최상의 주거 공간을 선보이며, 모두가 꿈꾸는 하이엔드 주거의 정점을 구현했다.


국내에서는 흔히 경험할 수 없었던 주거 타입인 2개의 대표적인 펜트하우스를 구성해, 새로운 주거 형태를 통해 아크로가 지향하는 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


‘컬렉터의 집’ 첫 번째 공간은 웰니스를 추구하고 예술적 취향을 지닌 부부의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313㎡의 단층형 펜트하우스로 구현됐다. 통창으로 들어오는 채광이 가득 찬 거실, 테라스와 외부 조경을 연계해 개방감을 극대화 한 다이닝룸과 자연소재를 사용해 오래 쓸수록 더욱 빛나는 가치를 누릴 수 있는 모던 내추럴 스타일의 컨셉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두 번째 공간은 다양한 취미를 지닌 가족의 일상을 반영한 주거 공간으로, 높은 층고가 특징인 이국적인 느낌의 515㎡ 복층형 펜트하우스로 구현됐다. 1층은 퍼블릭 공간, 2층은 프라이빗 공간으로 구성되어 가족공용공간과 침실의 동선을 완벽하게 분리시켜 프라이버시를 확보한 것이 특징이며, 부티크 스타일의 대형 드레스룸과 분리형 욕실, 전용 풀을 갖춘 고급 리조트같은 하우스로 연출됐다. 또한 와인 셀러와 무비스튜디오, 티룸 등 더욱 개성이 뚜렷한 주거 공간을 경험할 수 있다.


컬렉터의 집 리빙룸 ⓒ대림산업컬렉터의 집 리빙룸 ⓒ대림산업

특히 이번 주거 컬렉션에는 공간과 어우러지는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묘미 또한 더했다. 프랭크 스텔라, 사라 모리스, 장 뒤비페, 파올로 라엘리, 스튜디오 로소, 이우환, 이강소 등 국내외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예술가들의 작품도 함께 만나는 감동을 선사한다.


더불어, 아카데미 수상으로 화제가 된 영화 ‘기생충’ 박사장 집의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주목받은 키친 리노와 주방 공간 협업을 했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크로는 개성 있는 하이엔드 라이프와 예술적 감성이 조화된 주거 공간, 희소성이 느껴지는 삶의 가치를 바탕으로 최상의 주거 기준을 제시하며, 아파트를 넘어 주거의 경계를 허무는 브랜드로서 계속해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새롭게 공개되는 아크로의 주거 컬렉션은 아크로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대규모 오픈은 진행하지 않고 100% 온라인 사전 예약제를 통해 소그룹 프라이빗 투어 서비스만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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