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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위즈 초대형 악재’ 강백호까지 부상 이탈

  • [데일리안] 입력 2020.05.22 18:22
  • 수정 2020.05.22 18:23
  • 김태훈 기자 (ktwsc28@dailian.co.kr)

왼 손목 불편함 느껴 검진...3주 휴식 필요 소견

LG전 앞두고 1군 엔트리 제외...황재균도 부상자 명단

강백호 ⓒ KT위즈강백호 ⓒ KT위즈

KT위즈 강백호(21)가 왼 손목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KT는 22일 잠실야구장서 펼쳐지는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트윈스전에 앞서 강백호를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왼 손목에 불편함을 느껴 검진을 받았던 강백호는 3주 휴식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 완전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강백호는 올 시즌 14경기 타율 0.333(57타수 19안타) 5홈런 14타점을 기록했다.


강백호는 부상으로 이탈한 유한준을 대신해 4번 타자로 활약해온 KT 타선의 핵심이다. KT는 유한준에 이어 강백호까지 두 명의 4번 타자가 부상으로 연쇄 이탈하는 초대형 악재에 직면했다.


KT는 강백호를 대신해 멜 로하스 주니어를 4번타자에 배치했다. 강백호가 지켜온 1루에는 박승욱이 선다.


한편, 21일 왼 검지 통증으로 결장한 황재균도 이날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황재균은 13경기 타율 0.333(43타수 18안타) 1홈런 9타점을 기록한 KT의 핵심 전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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