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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의정부역’ 아파트 완판

  • [데일리안] 입력 2020.07.08 11:39
  • 수정 2020.07.08 11:39
  • 원나래 기자 (wiing1@dailian.co.kr)

편리한 입지와 높은 미래가치…선호도 높은 힐스테이트 브랜드 원동력

 ‘힐스테이트 의정부역’ 투시도.ⓒ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의정부역’ 투시도.ⓒ현대건설

현대건설이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동 일원에서 선보인 ‘힐스테이트 의정부역’ 아파트가 100% 완판됐다.


8일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총 172가구의 아파트가 지난달 29일부터 시작된 3일간의 정당계약 기간과 예비당첨자 계약기간 동안에 모두 계약이 완료됐다.


업계에서는 힐스테이트 의정부역의 조기 완판이 이미 예견됐다는 평가다. 실제로 힐스테이트 의정부역 아파트는 지난달 있었던 청약접수 결과 1순위 평균 46.9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의정부 지역 역대 최고 평균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앞서 계약을 진행한 오피스텔의 경우 계약 당일 전 실이 완판되는 이례적인 결과가 나오기도 했다.


이러한 조기 완판은 의정부 중심 입지와 힐스테이트 브랜드 파워의 영향이 컸다고 보고 있다. 여기에 단지가 들어서는 의정부역 일대 미군반환 공여지 개발사업과 GTX-C노선 개통호재 등 미래가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며 구입가치를 높인 부분 역시 성공 분양의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또 아파트 전 가구 4bay 구조를 적용한 평면 설계와 넉넉한 수납공간, 첨단 시스템 등 차별화된 상품성도 관련이 있다는 분석이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의정부역은 편리한 입지와 브랜드 가치에 걸맞은 우수한 상품성뿐만 아니라 의정부역에 개통 예정인 GTX-C노선과 캠프 라과디아와 같은 미군반환 공여지 개발 등 미래가치가 높아 계약이 원활하게 이뤄진 것 같다”며 “보내주신 성원에 성실한 시공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단지는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아파트 전용면적 59~106㎡ 172가구, 오피스텔 전용면적 84㎡ 60실 등 총 232가구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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