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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그룹, 코로나19 유행에 직원 일부 재택근무 돌입

  • [데일리안] 입력 2020.08.25 14:17
  • 수정 2020.08.25 14:17
  • 이은정 기자 (eu@dailian.co.kr)

셀트리온그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수도권 재확산에 대응하고자 단계별 재택근무를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셀트리온그룹셀트리온그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수도권 재확산에 대응하고자 단계별 재택근무를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셀트리온그룹

셀트리온그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수도권 재확산에 대응하고자 단계별 재택근무를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오는 26일부터 전체 인원의 3분의 1을 재택 근무하게 한 뒤 상황이 악화하면 재택근무 인원을 2분의 1까지 늘린다는 방침이다. 사태가 더 심각해지면 바이오의약품 생산에 필요한 최소 인원을 제외한 전 직원 재택근무를 시행할 예정이다.


이번 조치는 셀트리온, 셀트리온헬스케어 등 셀트리온그룹 계열사 전체에 적용된다.


이와 함께 셀트리온은 회사 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시 우려되는 의약품 생산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코로나19 항체치료제 개발 및 임상, 유통 등에도 차질이 없도록 단계별 근무조를 편성하기로 했다.


셀트리온그룹 관계자는 “그동안 회사와 임직원의 부단한 노력으로 외부 바이러스나 오염물질이 없는 환경을 유지해왔으나, 수도권 지역 내 감염 확산에 따라 바이오의역품 개발과 생산 및 공급에 차질 없도록 선제적으로 단계적 재택근무에 돌입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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