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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 추석맞이 노사공동 행복나눔 실천

  • [데일리안] 입력 2020.09.29 12:24
  • 수정 2020.09.29 12:24
  • 배군득 기자 (lob13@dailian.co.kr)

송파구 관내 중증장애인보호시설에 도시락 전달


해양환경공단이 노사합동으로 송파구 중증장애인보호시설에 도시락을 전달했다. ⓒ해양환경공단해양환경공단이 노사합동으로 송파구 중증장애인보호시설에 도시락을 전달했다. ⓒ해양환경공단

해양환경공단(KOEM, 이사장 박승기)은 지난 28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송파구 내 중증장애인보호시설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했다.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한가위를 맞아 관내 장애인보호시설인 마라복지센터 및 마라장애인공동생활 가정에 노사공동으로 모금한 ‘사랑海천사기금’을 활용해 사회적 기업에서 생산한 사랑의 도시락과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했다.


공단은 본사 이외에도 소속기관이 위치한 전국 13개 지역에서 ‘바다사랑 봉사단’을 운영 중이다. 이번 추석명절을 맞아 각 지역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따뜻한 마음과 함께 총 1000만원 상당 후원물품과 위로금을 전달했다.


박승기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코로나 사태로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주변의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나누는 기회를 갖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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