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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오늘뉴스 종합]윤석열 "文대통령, 총선 후 '흔들리지 말고 임기 지키라'고 했다"…두산중공업, 신한울3·4호 재개될까

▲[국감2020] 윤석열 "文대통령, 총선 후 '흔들리지 말고 임기 지키라'고 했다"윤석열 검찰총장은 22일 "임명권자인 (문재인) 대통령께서 총선 이후 더불어민주당에서 사퇴하라는 얘기 나왔을 때 적절한 메신저를 통해서 '흔들리지 말고 임기를 지키면서 소임을 다하라'고 전해주셨다"고 말했다. 윤 총장은 이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대검찰청 국정감사에서 "여권에서 윤 총장 찍어내기를 하고 있다"는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의 질의에 이 같이 답했다. 여권의 계속되는 사퇴 요구에도 물러나지 않겠다는 의지를 거듭 밝힌 것이다.▲[국감2020] …

[D:크레딧⑫] 원정요 원장 "트와이스, 어떤 메이크업도 완벽하게 소화해 뿌듯"

플레이리스트에서 음악은 누군가에게 위로를, 누군가에게는 공감과 기쁨을 선사한다. 이같은 노래 한 곡이 발표되기까지 보이지 않는 손들의 노력이 동반된다.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가수 외 프로듀서, A&R, 엔지니어, 앨범 아트 디자이너 등 작업실, 녹음실, 현장의 한 켠에서 노래가 나올 수 있도록 묵묵히 일하고 있는 사람들을 만나봤다.<편집자 주>원정요는 압구정동에 위치한 빗앤붓 대표이자 13년차 메이크업 아티스트다. 어려서부터 화장품을 좋아하고 TV에 나오는 무대 위 가수들의 화려한 메이크업을 따라하며 자연스럽게 꿈을…

[D:현장] '부일영화상', 김보라 감독 '벌새' 최우수작품상·이병헌·정유미 남녀주연상

'벌새'가 최우수 작품상과 각본상으로 2관왕을 차지했다.22일 오후 해운대구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제29회 부일영화상 시상식이 개최됐다. 이번 시상식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로 인해 무관중으로 네이버 V라이브, MBC부산을 통해 생중계 됐다.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한 '벌새'의 김보라 감독은 "'벌새' 여정에서 이 상이 마지막이 될 것 같다. 개봉한 지 2년 후 지금 이 곳에서 상을 받게 돼 마음이 먹먹하다"며 "'벌새'는 세상에 보내는 편지 같은 마음으로 만들었다. 제 편지에 많은 분들이 큰 화답을 해주실 때 기적같았다…

추미애, '부하 아니다' 윤석열 발끈에 "지휘감독 받는 공무원"

윤석열 검찰총장이 22일 "검찰총장은 법무장관의 부하가 아니다"고 추미애 법무장관을 겨냥해 작심발언을 하자, 추 장관은 "검찰총장은 법상 법무부장관의 지휘감독을 받는 공무원"이라고 즉각 반박했다.추 장관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이 같이 밝혔다.앞서 윤 총장은 이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대검찰청 국정감사에서 추 장관의 수사지휘권 행사를 비판하며 "법리적으로 보면 총장은 장관의 부하가 아니다. 특정 사건에서 총장을 배제하는 것은 검찰청법 위반"이라고 지적했다.윤 총장은 이날 윤한홍 국민의힘 의원이 '최근 추미애 장관의 수사…

박선영, 거짓 루머에 황당…“‘식용유 민폐 사건’ 당사자 절대 아냐”

배우 박선영이 일명 ‘식용유 민폐 사건’을 저지른 당사자라는 소문과 관련해 해명했다.앞서 지난달 로톡뉴스는 서울 성동구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여배우 A씨가 식용유를 흘리고도 이를 방치해 입주민이 넘어져 다치는 일이 발생했다는 내용을 보도했다.또 다친 입주민은 6주간 병원 치료를 받았고, A씨는 과실치상 혐의로 조사를 받았다고도 했다. A씨는 변호사를 선임해 무죄를 주장했지만, 벌금 500만원을 선고받았다.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네티즌 사이에서는 해당 연예인에 대한 추측이 일었고, 그 주인공으로 박선영이 언급됐다. 소속사는…

‘언니한텐 말해도 돼’ 양준혁 예비 신부 박현선, 서운함 ‘폭발’

양준혁의 예비 신부 박현선이 남편의 실체를 거침없이 폭로할 예정이다.22일 방송되는 SBS플러스 ‘언니한테 말해도 돼’에 12월 26일 양준혁과 결혼을 앞둔 박현선이 출연한다. 박현선은 “19세 연상에, 100억 자산가로 알려진 양준혁과 결혼한다고 하니 취집 간다는 오해를 받는데 사실은 전혀 아니다”라며 억울함을 토로한다.제작진은 “하나둘 밝혀지는 양준혁과 박현선의 놀라운 연애 이야기에 흥분한 언니들은 급기야 계획에도 없던 예비 신랑 양준혁을 스튜디오로 소환한다. 친정 언니로 빙의한 MC들은 예비 신부 박현선을 대신해 양준혁에게 날…

아이린‧슬기 추측케 한 ‘갑질’ 폭로 글 ‘좋아요 클릭까지 논란

15년 차 스타일리스트 A씨가 한 여자 연예인에게 갑질을 당했다고 폭로하며 파장이 일고 있는 가운데, 해당 글에 관심을 갖는 이들까지도 눈길을 끌고 있다.A씨는 21일 인스타그램에 “오늘 내가 ‘을’의 위치에서 한 사람에게 철저하게 밟히고 당하는 경험을 했다”며 “가까운 이들에게서 검증된 인간 실격+웃음 가면을 쓰고 사는 꼭두각시 인형+비사회화된 '어른아이'의 오래된 인성 부재+최측근을 향한 자격지심과 콤플렉스+그 모든 결핍을 투명하게 드러내는 멍청함+처음 본 사람에게 바닥을 노출하는 안하무인이다"고 비난했다.그러면서 "이미 그녀를…

[국감2020] 박현종 bhc 회장 “‘BBQ 죽이기’ 해명…"가맹점 상생 노력할 것"

치킨 프랜차이즈 업체 bhc가 올해 국정감사에서 경쟁업체 'BBQ 죽이기'에 관여했다는 의혹과 함께 가맹점주와 상생하지 않았다는 지적 등을 받았다.박현종 bhc 회장은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의 국무조정실, 국무총리비서실, 공정거래위원회 등에 대한 종합 국정감사에 일반증인으로 출석했다.이날 전재수 정무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최근 언론보도에서 BBQ 윤홍근 회장이 회삿돈으로 자녀의 유학비를 댔다는 의혹 등을 박 대표와 bhc 직원들이 조직적으로 개입해 이슈화되도록 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당시 박 회장 측은 BB…

한투연 “대주주 3억원 강행 규탄”...내일 청와대 앞 집회 개최

한국주식투자자연합회(한투연)는 22일 정부가 주식 양도차익 과세 대상인 대주주 기준을 내년부터 3억원으로 낮추는 방안을 고수하는 것에 대해 “납세자의 소득과는 관계없이 한 종목 3억원 이상 보유자만을 납세자로 삼는 것은 공평 과세에 어긋난다”고 비판했다. 한투연은 오는 23일 청와대 앞 분수광장에서 규탄집회를 열기로 했다.한투연은 이날 낸 성명서에서 “3억원 이하 10종목 이상 보유자는 양도소득이 10억원이어도 세금을 안 내는 반면, 3억원 이상 1종목 보유자는 양도소득 10만원만 생겨도 최대 33%의 세금을 내야 한다”면서 이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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