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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CGV, 전고점수준 회복한 중국사업…5~6% 마진 확보" 이베스트

    [데일리안] 입력 2019.01.23 08:22
    수정 2019.01.23 08:22
    이미경 기자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만2000원 유지

이베스트투자증권은 23일 CJ CGV에 대해 중국CGV에 대한 시장점유율이 개선됐다며 5~6% 마진은 충분히 확보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6만2000원을 유지했다.

김현용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중국 CGV 1월 3주차 시장점유율은 3.12%로 1월 누적 3.06%를 기록하고 있다"며 "분기 최고 점유율인 2016년 2분기의 3.09%에도 근접한 상태"라고 말했다.

이어 "중국사업은 3분기에 나타난 안정적인 마진이 4분기에도 유지되면서 시장점유율은 2.9~3.1% 구간을 유지하고 있다"며 "도시중심 효율적 출점전략과 함께 5~6% 마진은 충분히 확보가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 연구원은 "4분기 영업이익은 230억원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하지만 올해 영업이익은 1000억원을 예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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