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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눈물로 호소하는 고 구하라씨 친오빠 구호인 씨, '구하라법' 통과 촉구

    [데일리안] 입력 2020.05.22 12:13
    수정 2020.05.22 12:14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양육 의무를 저버린 부모가 자녀의 재산을 상속받지 못하게 하는 일명 '구하라법' 이 제20대 국회에서 자동 폐기된 가운데 22일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고 구하라씨의 친오빠인 구호인 씨가 ‘구하라법’ 통과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마친 뒤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던 중 눈물을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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