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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OCUS] 이세영 "데뷔 26년 차, 마음껏 연기하며 평온 찾아갔다"


입력 2021.11.25 09:56 수정 2021.11.25 09:56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좋은 쪽으로 변하면서 발전하는 배우가 되고파"

배우 이세영이 화보를 통해 새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싱글즈ⓒ싱글즈

25일 매거진 '싱글즈'는 이세영의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이세영은 강렬한 레드 컬러의 드레스를 입고 강렬한 모습을 보여주는가 하면, 캐주얼한 아우터를 착용하고 새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싱글즈는 "화보 현장에서 프로다운 집중력으로 컷마다 분위기를 바꾸며 열정적으로 촬영에 임해 스태프들의 박수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세영은 출연 중인 드라마 MBC 금토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매 작품을 통해 새로운 배우들과 제작진, 그리고 새로운 시청자들을 만나기에 이 만남 또한 어떨지 기대가 된다. 캐릭터가 돋보이기보다 작품에 녹아드는 걸 중요하게 여기지만 내게 남을 덕임이 기대가 되고 또 아름답게 남길 누구보다 소망한다"며 "주로 성장하는 캐릭터들을 연기해왔는데 역사 속 실존 인물은 지금까지 해왔던 역할과 다르기에 이번 드라마 속 성덕임이라는 인물과의 만남이 어떻게 남을지 나도 궁금하다"고 말했다.


또한 데뷔 26년 차를 맞은 이세영은 "한 가지 일을 오래 하는 건 대단한 일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일이 더 쉽거나 편해지진 않다. 20대 후반에 들어서 하고 싶었던 작품들을 통해 마음껏 연기하면서 평온을 찾아갔다"며 :요즘은 평범하고 소소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려는 인물에게 눈길이 간다. 매사 긍정적으로 살려고 노력하며, 좋은 쪽으로 변하면서 발전하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이세영의 화보는 '싱글즈' 12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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