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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두산에너빌리티, 정부 원전 지원 기대감에 7%대↑


입력 2022.06.23 09:11 수정 2022.06.23 09:12        백서원 기자 (sw100@dailian.co.kr)

ⓒ데일리안ⓒ데일리안

윤석열 대통령이 국내 유일한 원전 주기기 제작 기업인 두산에너빌리티를 방문한 가운데 23일 두산에너빌리티 주가가 강세다.


이날 오전 9시 7분 유가증권시장에서 두산에너빌리티는 전 거래일 대비 7.17%(1150원) 오른 1만720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두산에너빌리티는 윤석열 대통령이 두산에너빌리티의 경남 창원 원자력공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역대 대통령 가운데 원자력공장을 방문한 것은 윤 대통령이 처음이다.


이날 방문에는 윤 대통령을 비롯해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박지원 두산에너빌리티 회장, 두산에너빌리티 협력회장 정순원 화신볼트산업 대표를 비롯한 원전산업 협력사 대표 20여 명이 함께 했다.


박지원 두산에너빌리티 회장은 이날 원자력 사업 현황에 대해 설명하고 ▲일감지원 ▲금융지원 ▲기술경쟁력 강화 지원 ▲미래 먹거리 지원 ▲해외진출지원 등을 담은 ‘원전 협력사 5대 상생방안’을 발표했다.

백서원 기자 (sw10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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