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아현역 푸르지오' 중소형 전타입 1순위 마감

박민 기자

입력 2015.04.16 15:07  수정 2015.04.22 16:19

중대형 109㎡ 타입 제외한 중소형 13개 타입 순위내 마감

대우건설 "16일 2순위 청약에서 무난히 마감될 것으로 예상"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동 '아현역 푸르지오' 조감도.ⓒ대우건설

대우건설은 15일 진행한 ‘아현역 푸르지오’ 1순위 청약에서 중소형 전타입이 1순위에서 마감됐다고 16일 밝혔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총 15개 타입 중 중대형 2개 타입은 미달됐으나 2순위 접수에서 마감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동 174번지 일대 북아현 뉴타운 1-2구역을 재개발한 ‘아현역 푸르지오’는 지하 5층~지상 20층 16개동 940세대 규모로 지어진다. 이 중 315세대를 일반에 분양한다. 전용면적별로 △34~59㎡ 소형평형 38가구를 비롯해 △84㎡ 188가구 △109㎡ 89가구다.

단지는 북아현 뉴타운에서 사업 진행이 가장 빠른 곳으로 오는 11월이면 입주가 가능할 예정이다. 특히 도심 접근성이 뛰어난 입지가 강점이다. 시청·강남·여의도 등 업무 밀집지역이 반경 10km이내에 위치해 직주근접성이 우수하다.

여기에 2호선 아현역과 이대역, 5호선 충정로역, 경의중앙선 신촌역의 트리플 역세권 단지로 2호선을 이용하면 시청역까지 두 정거장, 5호선을 이용해 여의도역까지 다섯 정거장이면 도착할 수 있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2040만원대이다. 계약금 정액제(1차 1000만원)와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견본주택은 서대문구 북아현로11길 9(북아현동 176-19)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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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 기자 (myparkmin@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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