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팔이 마지막회 반전?…주원 스포언급 '어쩌나'

김명신 기자

입력 2015.10.01 07:48  수정 2015.10.01 07:54
용팔이 주원이 마지막회를 언급해 이목을 끌고 있다. SBS 용팔이 캡처

용팔이 주원이 마지막회를 언급해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달 30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주원은 '용팔이' 출연 소감을 전했다. '용팔이'는 1일 마지막회 만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주원은 "시원섭섭하다. 육체적으로는 피곤하지만 헤어지는게 아쉽고 섭섭하다"고 전했다.

이어 "여진(김태희)이 아프다. 잠시 한신을 돌아갔다 다시 데리고 와야겠다는 기분이 들고..."라며 "(결말은)알려드리면 안 될 것 같다. 반전 같은, 반전 아닌 반전 같은 게"라고 언급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용팔이' 17회는 18.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6회 방송분 20.2%에 비해 1.8%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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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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