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그리거 격렬한 복싱 연습 '홈~홈~홈'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8.16 22:37  수정 2016.08.16 22:38
맥그리거 복싱 연습. ⓒ맥그리거 인스타그램

'UFC 악동' 코너 맥그리거(아일랜드)가 타도 네이트 디아즈(미국)를 외치며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맥그리거는 16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맥그리거가 코치와 함께 복싱 연습을 하고 있다.

주먹을 내지를 때마다 입으로 '홈~홈'하며 순간 호흡하는 장면이 인상적이다.

영상을 본 팬들은 "맥그리거 진짜 열심이네" "디아즈의 좀비 복싱 이길 수 있을까?" "이번에 지면 끝장이다" "맥그리거는 포기를 모르는 남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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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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