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국내 현황 >
2020-06-02 10시 기준
확진환자
11541 명
격리해제
10446 명
사망
272 명
검사진행
28922 명
22.5℃
튼구름
미세먼지 18

이인영 최후통첩 “오늘 저녁까지 기다리겠다”

  • [데일리안] 입력 2019.12.03 10:31
  • 수정 2019.12.03 10:31
  • 박항구 기자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상임위 간사단 연석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 원내대표는 “오늘 본회의에 검찰개혁 법안이 자동부의된다. 패스트 트랙으로 지정된 모든 개혁법안의 본회의 부의가 완료돼 이제 실행만 남았다”고 밝히며 “바른미래당 제안대로 한국당의 필리버스터 철회 후 주요 민생법안에 대한 원포인트 본회의를 개최하는 것을 수용했다. 아직도 한국당은 필리버스터를 움켜쥔 채 응답을 안 하고 있다. 오늘 저녁까지 기다리겠다. 어린이 교통안전법, 유치원 3법, 데이터 3법 처리에 응하길 바란다. 이것이 한국당에 건네는 마지막 제안”이라고 말했다.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상임위 간사단 연석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 원내대표는 “오늘 본회의에 검찰개혁 법안이 자동부의된다. 패스트 트랙으로 지정된 모든 개혁법안의 본회의 부의가 완료돼 이제 실행만 남았다”고 밝히며 “바른미래당 제안대로 한국당의 필리버스터 철회 후 주요 민생법안에 대한 원포인트 본회의를 개최하는 것을 수용했다. 아직도 한국당은 필리버스터를 움켜쥔 채 응답을 안 하고 있다. 오늘 저녁까지 기다리겠다. 어린이 교통안전법, 유치원 3법, 데이터 3법 처리에 응하길 바란다. 이것이 한국당에 건네는 마지막 제안”이라고 말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상임위 간사단 연석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 원내대표는 “오늘 본회의에 검찰개혁 법안이 자동부의된다. 패스트 트랙으로 지정된 모든 개혁법안의 본회의 부의가 완료돼 이제 실행만 남았다”고 밝히며 “바른미래당 제안대로 한국당의 필리버스터 철회 후 주요 민생법안에 대한 원포인트 본회의를 개최하는 것을 수용했다. 아직도 한국당은 필리버스터를 움켜쥔 채 응답을 안 하고 있다. 오늘 저녁까지 기다리겠다. 어린이 교통안전법, 유치원 3법, 데이터 3법 처리에 응하길 바란다. 이것이 한국당에 건네는 마지막 제안”이라고 말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0
0

관련기사

전체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좋아요순
  • 최신순
  • 반대순
데일리안 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