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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코로나 벤처펀드 결성…390억원까지 확대 계획

  • [데일리안] 입력 2020.07.31 17:58
  • 수정 2020.07.31 17:58
  • 김민석 기자 (kms101@dailian.co.kr)

벤처캐피털 TBT 오픈이노베이션 펀드 1차 결성 성공

벤처캐피털 TBT 로고 ⓒTBT벤처캐피털 TBT 로고 ⓒTBT

벤처캐피털 TBT가 오픈이노베이션 펀드 1차 결성에 성공했다고 31일 밝혔다. 펀드 규모는 최대 390억원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TBT는 지난 4월 '2020년 모태펀드 1차 출자사업'의 창업초기 부문 위탁운용사로 선정됐다. 이에 이번에 300억원 규모의 오픈이노베이션 펀드를 조성했고, 현재까지 230억원을 1차로 결성했다. 향후 6개월 동안 최대 390억원까지 초과 출자를 받을 계획이다.


주요 출자자는 모태펀드이며 민간출자자는 ▲신한금융그룹 ▲SK브로드밴드 ▲한국사회가치연대기금 등이다.


이번 오픈이노베이션 펀드의 부제는 '포스트코로나 펀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급변하는 라이프스타일과 비즈니스 영역에 대응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출시해 성장하는 언택트 분야 초기 스타트업에 집중 투자한다는 계획이다.


TBT 포스트코로나 펀드의 투자기간은 총 4년이다. 존속기간은 8년으로 출자금의 60% 이상을 창업초기기업에 투자한다. 이번 펀드는 대기업과의 협업으로 새로운 사업기회를 추구하는 스타트업을 연결하는 오픈이노베이션전략을 기본 테마로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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