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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 MJ, 데뷔 후 첫 뮤지컬 ‘제이미’로 증명한 가능성

  • [데일리안] 입력 2020.09.12 15:23
  • 수정 2020.09.12 15:23
  • 박정선 기자 (composerjs@dailian.co.kr)

ⓒ쇼노트ⓒ쇼노트

아스트로 MJ(엠제이)가 뮤지컬 ‘제이미’ 마지막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MJ는 지난 11일 데뷔 후 첫 뮤지컬 ‘제이미’의 마지막 무대에 올라 관객들에게 진한 여운을 남기며 설렘 가득한 여정에 마침표를 찍었다.


뮤지컬 ‘제이미’는 드랙퀸이 되고 싶은 17살 고등학생 제이미의 꿈과 도전 그리고 가족의 사랑을 그린 작품으로, 극중 MJ는 주변의 차가운 시선에도 불구하고 꿈을 포기하지 않는 제이미를 연기하며 호평을 이끌어냈다.


첫 뮤지컬을 무사히 마친 MJ는 “저의 첫 뮤지컬 도전을 응원해 주신 많은 분들께 정말 감사드린다. 항상 조언 아끼지 않고 챙겨주신 감독님, 선배 배우님들, 모든 스태프분들 덕분에 첫 뮤지컬을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 또 공연을 보러 와주신 관객분들께도 감사의 말씀드린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MJ는 “뮤지컬 ‘제이미’와 주인공 제이미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작품에서 얻은 교훈과 관객분들께서 주신 사랑, 응원 잊지 않고 앞으로 계속 도전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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