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李 '821조 예산' 30조 삭감 예고…"미래대응 아닌 총선대응기금"
정점식 "포퓰리즘·재정중독 점철된 미래 약탈"
"2028년 총선 직전 돈 뿌리기 위한 여유자금인가"
임이자 "158개 문제 사업서 혈세 낭비 확인"
미래대응기금 104조4000억 국채 상환 요구
국민의힘이 이재명 정부의 821조원 규모 2027년도 예산안을 겨냥해 최소 30조원 이상 삭감하겠다는 방침을 재확인했다. 특히 신설되는 미래대응기금을 두고 2028년 총선을 겨냥한 재정 지출 수단이 될 수 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기금 여유자금 104조4000억원을 국채 상환에 투입할 것을 촉구했다.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대통령 시정연설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오늘 시정연설은 한마디로 포퓰리즘과 재정 중독으로 점철된 미래 약탈 선언"이라며 "대통령이 빚 폭탄을 쏘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향해 선전포고를 한 것"…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 언론시사회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 이재명 대통령 예산안 시정연설 관련 기자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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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2027년도 예산안 시정연설 사전환담
故 최불암 장례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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