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픽] 장동혁 "정원오, 부동산 맡기면 '인구 줄이겠다' 나설 것…'명픽'"
정원오 "공급 줄이면 도로 넓힐 이유 無"
교통 체증 해법 겨냥…"길 늘릴 생각 안 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를 겨냥해 "역시 명픽(이재명 대통령의 선택)"이라고 비판했다.장동혁 대표는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정 후보는 서울 교통 문제를 묻자, '자동차 공급을 줄이겠다'고 했다"며 "길 늘릴 생각은 안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정원오에게 서울 부동산 맡기면 결과는 뻔하다"라며 "주택 공급 늘릴 생각은 안 하고 '인구를 줄이겠다'고 나설 것"이라고 덧붙였다.그는 "맞다. 보유세 올리고 장특공 폐지하면 살던 집 뺏기고 떠나야 하니 서울시 인구가 확실하게 줄어들 것"이라고…
'공천 배제' 김용 "공관위 판단 존중...백의종군 하겠다"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조작기소 국조특위 청문회 증인 출석
제20회 DIMF 20주년 기념 기자간담회
투어스(TWS) 미니 5집 ‘NO TRAGEDY’ 발매 기념 쇼케이스
넥스지(NEXZ) 싱글 ‘Mmchk’ 발매 기념 쇼케이스
QWER 미니 4집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
박성재-이완규 등 법원 공판 출석
강원도 찾은 장동혁에 '결자해지' 요구한 김진태...장동혁, 거세지는 사퇴 압박에 "선거 후 평가 받겠다" [데일리안 주간 포토]
현진이 게스 ‘ROOM 1981’ 팝업 스토어 오픈 기념 포토콜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청각장애인 수제화 브랜드 '아지오'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