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李대통령, 장특공제 혼란의 시초…국민 자산 노리는 '세금 약탈'"
"SNS 통해 부동산 시장에 또다시 기름 부어"
"내 집에 살지 못하는 국민 사정 '비정상' 낙인"
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의 장기보유특별공제 관련 엑스(X·옛 트위터) 발언을 겨냥해 "국민 재산을 쥐어짜는 세금 약탈"이라고 비판했다.최보윤 수석대변인은 26일 논평에서 "이 대통령이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부동산 시장에 또다시 기름을 부었다"며 "'살지도 않으면서 오래 투자했다고 세금을 깎아주는 건 투기 권장'이라며, 수십 년간 유지된 '장특공제'를 단숨에 '비정상'으로 규정했다"고 지적했다.이 대통령은 1주택자 양도소득세 장특공제 제도에 실거주 요건을 반영해야 한다는 입장이다.최 수석대변인은 "이 대통령은 SNS를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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