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계엄버스' 육군 법무실장, 불명예 전역…편가르기 즉각 중단해야"
29일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논평
"창군 이래 사상 초유의 일, 징계 확산 현실화"
국민의힘이 국방부가 12·3 비상계엄 해제 직후 '계엄 버스'에 탑승했던 김상환 육군 법무실장에 대해 중징계인 강등 처분을 내린 데 대해 "창군 이래 사상 초유의 일로 군과 공직 사회에 대한 징계 확산이 현실화되고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박성훈 수석대변인은 29일 논평을 내고 "오는 30일 전역하는 김 실장은 강등 징계에 따라 준장이 아닌 대령으로 전역하는 불명예를 안게 됐다"며 이같이 말했다.박 수석대변인은 "징계 과정도 석연치 않다. 국방부는 당초 근신 10일 처분을 내렸지만, 김민석 국무총리가 처분이 약하다며 재검토 지시를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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