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미, 미스유니버스 비공식 1위…수영복 심사 호평
'미스유니버스 김유미'
2013 미스유니버스에 참가하고 있는 미스코리아 진 김유미(23·2012 미스코리아 진)가 비공식 인기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김유미는 5일(현지시각) 스페인 일간지 '20minutos' 홈페이지에서 진행 중인 미스 유니버스 비공식 인기투표에서 1위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한 일간지의 비공개 인기투표에서의 1위지만, 김유미 외모가 이번 미스유니버스 참가자를 중에서도 단연 돋보인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같은 날 온라인으로 생중계된 사전 심사에서 김유미는 당당한 태도와 늘씬한 몸매, 빼어난 미모로 전 세계 네티즌들로부터 유력한 후보라는 평가를 받기도.
수영복 심사에서는 검은 머리카락을 길게 늘어뜨리고 붉은색 비키니를 입어 늘씬한 몸매를 뽐내 호응을 얻었다.
건국대에서 영화를 전공하고 있는 김유미는 키 175.5cm에 몸무게 58.1kg의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35-23-35인치의 완벽 비율을 자랑한다.
미스유니버스 김유미 비공식 인기투표 1위를 접한 네티즌들은 "미스유니버스 김유미 정말 기대된다" "김유미 1위 너무 기쁘다" "정우 열애설 김유미 기사인줄 알았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미스유니버스 2013 대회는 전 세계 90여 국에서 선발된 최고의 미인들이 참가하는 국제적인 미인대회로 5일 공식 개막했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