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고소영, 5년째 1억원씩 기부…'모범 부부'
배우 장동건·고소영 부부가 5년째 기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배우 장동건 소속사 SM C&C는 10일 "장동건·고소영 부부가 5년 전부터 매년 1억원 씩 미혼모와 아동들을 위해 기부를 해왔다"고 전했다.
장동건·고소영 부부는 지난 2011년부터 미혼모와 아이들을 위해 대한사회복지회 측에 기부를 한것으로 전해졌다. 기부 금액만 5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소영은 지난해 12월 방송된 MBC 다큐멘터리 '엄마의 꿈'에 출연해 미혼모들의 멘토로 나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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