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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저소득층 노인에게 명절음식 선물


입력 2015.02.17 17:22 수정 2015.02.17 17:27        윤정선 기자

떡, 만두, 과일 등 명절 음식 포장해 노인 100명에게 직접 전달

사진은 지난 13일 서울 마포노인종합복지관에서 봉사활동을 펼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미래에셋생명 임직원. ⓒ미래에셋생명

미래에셋생명이 저소득층 노인에게 명절음식을 선물했다.

미래에셋생명(대표이사 수석부회장 최현만)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13일 서울 마포노인종합복지관에서 마포구 저소득층 노인 100명에게 명절음식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행사를 위해 미래에셋생명 임직원 봉사자 2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과일과 만두, 떡 등 명절음식을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을 위해 자택으로 직접 찾아가 전달했다.

미래에셋생명은 지난 2009년부터 매달 마포노인종합복지관에 자원봉사와 물품 전달을 통해 후원하고 있다.

임은철 미래에셋생명 경영지원본부장은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명절 봉사활동에 참가하기 위한 임직원의 신청이 매년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보험업이 지닌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생명은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와 함께 저소득 노인의 지역공동체 '별별마을'을 세워 고령층 고독사 예방에 노력하고 있다.

윤정선 기자 (wowjota@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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