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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정월대보름' 복지관 찾아 오곡밥 나눔 봉사


입력 2016.02.22 18:10 수정 2016.02.22 18:10        배근미 기자

지역사랑봉사단, 어르신 1500여 명 대상 오곡밥 등 명절음식 봉사 통해 나눔 실천

광주은행 지역사랑봉사단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20일과 22일 양일에 걸쳐, 광주 동구 노인복지관, 광주 서구 노인복지관, 목포 상리사회복지관을 찾아 오곡밥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JB금융그룹 광주은행

JB금융그룹 광주은행은 민족 고유 명절인 정월대보름을 맞아 오곡밥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2일 밝혔다.

광주은행 임직원들로 구성된 지역사랑봉사단 100여 명은 정월대보름을 앞둔 지난 20일과 22일 이틀에 걸쳐 광주 동구 노인복지관 등 관내 복지관 3곳을 찾았다.

봉사단원들은 이날 어르신 1500여 명에게 대보름 고유음식인 오곡밥과 나물, 부럼 등을 제공하는 등 식사배식과 설거지, 식당청소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에 동참한 광주은행 서재수 부행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정월대보름 오곡밥 나눔 봉사를 통해 지역 어르신들과 명절의 따뜻한 정을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민들과 함께하는 은행으로서 희망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배근미 기자 (athena3507@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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