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크리스마스 인사, 무표정 ‘눈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호날두는 25일(한국시각)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Merry Christmas world’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호날두는 자신의 모습을 닮은 마네킹과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마네킹과 함께 무표정한 얼굴의 호날두 모습이 눈길을 모은다.
사진을 본 팬들은 “역시 호날두, 팬 서비스가 좋아” “마네킹 잘 만들었네” “호날두는 크리스마스 때 뭐하지?” “표정은 크리스마스 같지 않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호날두는 최근 국제 아동 구호 비정부기구 ‘세이브 더 칠드런’에 거액을 기부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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