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림, 러블리부터 걸크러쉬까지 '4색 무한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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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효림, 러블리부터 걸크러쉬까지 '4색 무한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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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 : 2019-03-30 10:27
    스팟뉴스팀 (spotent@dailian.co.kr)
    ▲ 서효림 화보가 공개돼 화제다. ⓒ 엘르

    배우 서효림이 1인 4색의 무한매력을 발산했다.

    KBS 1TV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에서 엘리트 패션디자이너 '한승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서효림은 패션 매거진 '엘르(ELLE)' 4월 호의 화보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소속사 콘텐츠Y가 공개한 사진 속 서효림은 러블리부터 걸크러쉬까지 각기 다른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과즙미 넘치는 핑크빛 메이크업을 통해 생기 가득한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과시하는가 하면, 톤 다운된 다크 레드 컬러의 립에 블랙 베레모를 매치해 우아하고 도회적인 파리지엔 감성을 풍기며 로맨틱한 무드를 선보이기도 했다.

    또 다른 사진 속 서효림에게서는 색다른 매력을 찾아볼 수 있다. 높이 올려 묶은 올림머리 스타일로 인형 미모를 선보인 서효림은 블랙 씨스루 드레스로 고혹적인 자태를 뽐내며 여성미를 자랑하고 있다.

    여기에 시원시원한 미소와 자신감 넘치는 눈빛, 당당한 표정에서 뿜어져 나오는 독보적인 카리스마까지 드러내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이번 화보를 통해 서효림은 각양각색의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화보 장인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카메라 셔터에 맞춰 매 순간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선보이며 촬영에 몰입하는 프로페셔널한 실력을 발휘했다.

    서효림의 진면모는 '엘르' 4월 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데일리안 = 스팟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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