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vs 왓포드 ‘역사에 남을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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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시티 vs 왓포드 ‘역사에 남을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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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 : 2019-05-19 11:31
    김윤일 기자(eunice@dailian.co.kr)
    ▲ 맨시티 vs 왓포드. ⓒ 게티이미지

    맨시티 vs 왓포드 팩트리뷰

    - 맨시티는 잉글랜드 1부 리그 역사상 처음으로 한 시즌 50승을 달성했다.

    - 왓포드는 맨시티전 11연패를 기록했고, 같은 기간 38골을 내줬다.

    - 맨시티는 1992-93시즌 아스날, 2000-01시즌 리버풀, 2006-07시즌 첼시 이후 역대 네 번째 2개(FA컵, EFL컵)의 컵대회 트로피를 들어 올린 팀이 됐다.

    - 맨시티는 FA컵 결승 역사상 세 번째 6골을 퍼부었다. 1890년 블랙번(vs 셰필드 웬즈데이, 6-1승), 1903년 베리(vs 더비 카운티, 6-0승) 이후 처음이다.

    - 이번 시즌 FA컵에서 26골을 터뜨린 맨시티는 1945-46시즌 더비 카운티(37골), 찰튼(29골) 이후 가장 많은 골을 기록했다.

    - 펩 과르디올라는 빌 니콜슨, 돈 레비, 조 머서, 케니 달글리시, 조지 그라함, 알렉스 퍼거슨, 조제 무리뉴에 이어 FA컵과 리그컵을 모두 우승 시킨 8번째 감독이다.

    - 다비드 실바는 야야 투레 이후 FA컵, 리그컵 결승서 모두 골을 넣은 맨시티 역대 두 번째 선수가 됐다.[데일리안 스포츠 = 김윤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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