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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M&A 중개망 신규 전문기관 9곳 선정

  • [데일리안] 입력 2019.06.27 16:48
  • 수정 2019.06.27 16:48
  • 백서원 기자
한국거래소는 ‘2019 KRX 인수합병(M&A) 중개망’에 참여할 신규 전문기관 9곳을 포함한 전문기관 49곳을 확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새로 선정된 전문기관은 성도이현회계법인과 제타플랜인베스트 등 중개기관 2곳, 유진자산운용과 PS얼라이언스 등 투자기관 2곳, 법무법인 린·한국소재부품투자기관협의회·한국벤처캐피탈협회 등 협력기관 5곳이다. 이들은 M&A 물건등록과 거래탐색 등 중개업무 외 투자, 회원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거래소는 “중소·벤처기업 M&A에 특화된 중개기관과 크로스보더(타국 기업과의 거래) M&A 전문기관의 신규 참여로 중개망 물건 등록과 네트워킹이 더욱 활성화되고 안정적인 해외 물건 확보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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