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억 청담동 빌딩 매입…월수익 40억 보람튜브, 6세 보람이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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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억 청담동 빌딩 매입…월수익 40억 보람튜브, 6세 보람이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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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 : 2019-07-23 17:09
    이지희 기자(ljh4749@dailian.co.kr)
    ▲ ⓒ유튜브 보람튜브

    ‘보람튜브’의 이보람(6)양의 가족회사가 95억원 상당의 청담동 빌딩을 매입해 화제다.

    23일 한 매체에 따르면 '보람튜브 토이리뷰'와 '보람튜브 브이로그' 등의 컨텐츠를 제작하는 6살 보람 양의 가족회사인 보람패밀리가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대지 면적은 258.3㎡, 5층 빌딩을 95억 원에 매입했다.

    해당 건물은 강남구청역에서 영동고등학교 방면 대로변에 위치해 있다. 빌딩 전체를 임대할 경우 보증금 3억 원에 월세 2000만원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람튜브’는 6살인 이보람양이 장난감을 가지고 놀거나 요리를 하고 가족과 함께 노는 모습을 담아내고 있다.

    ‘보람튜브 브이로그’는 구독자 수만 1700만 명이 넘으며, ‘보람튜브 토이리뷰’의 구독자는 1300만 명 이상이다.

    미국의 유튜브 분석 사이트 소셜블레이드는 지난해 12월 17일 기준 한국에서 개설된 유튜브 채널 중 광고 수익 1위 ‘보람튜브 토이리뷰’라고 발표한 바 있다.

    ‘보람튜브 토이리뷰’의 예상 월간 수입은 약 160만 달러(약 19억 원)로 나타났다. 또 다른 채널 '보람튜브 브이로그'의 예상 월간 수입은 약 150만 달러(약 17억 8천만 원)로 추정된다.[데일리안 = 이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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