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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펜트하우스 ‘펜트힐 논현’ 11일 견본주택 개관

  • [데일리안] 입력 2019.10.04 10:37
  • 수정 2019.10.04 10:46
  • 원나래 기자

도시형 생활주택 131가구·오피스텔 27실

호텔식 컨시어지·최고급 가구·마감재 등 적용

<@IMG1>
유림개발은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211-21번지에 들어서는 ‘펜트힐 논현’ 견본주택을 이달 11일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17층 규모로 도시형 생활주택 131가구(전용 42㎡~43㎡), 오피스텔 27실(전용 52㎡~84㎡) 등으로 구성된다. 유림개발은 최고급 인테리어 및 마감재·특화평면 설계 등을 적용, 호텔급 실내 공간으로 꾸밀 계획이다. 또 주방과 드레스룸에 유명 브랜드 가구를 채용, 주거 만족도를 제고할 방침이다.

단지 내 하이엔드급 라이프 스타일도 도입된다. 호텔식 컨시어지 서비스와 하이엔드 커뮤니티 시설 등의 고급 주거환경이 구현된다. 리셉션 데스크가 운영되고 발렛파킹과 룸클리닝, 세탁대행 서비스도 제공해 입주민 편의를 더한다. 지상 2~3층에는 파티나 돌잔치 등 소모임을 위한 공간인 클럽하우스, 피트니스와 GX룸, 사우나, 수영장이 포함된 힐링 센터가 조성되는 등 기존 주거시설에서 찾기 어려운 넓은 공간의 커뮤니티 시설도 계획돼 있다.

럭셔리 펜트하우스를 표방하는 만큼 단지 내·외부도 고급감을 높여 설계됐다. 단지 외관에는 고가의 수입 세라믹 패널이 적용되며, 호텔식 로비도 조성된다. 강남 한복판에서 탁 트인 도심 조망을 누릴 수 있도록 특화설계도 도입한다. 개방감 확보를 위해 인접 단지와 약 40~60m 이상 거리를 두고, 일반 아파트의 2.3m 대비 높은 2.7m 층고를 적용할 예정이다.

주거 편의를 높이는 첨단 홈 IoT 시스템에 기반한 보안 체계도 기대를 모은다. 투 트랙 보안시스템을 통해 단지 내 보안을 강화할 예정이다. 주 출입구와 엘리베이터 홀 자동문·세대용 출입구 등을 출입하고자 할 때에는 얼굴·카드 인식을 거쳐야 하며, 주거시설 로비와 엘리베이터 등에는 지능형 영상감시시스템이 탑재된다. 또 미세먼지 차단 청정 시스템이 도입되고, 집 안팎에서 주차관제는 물론 내부 가전 등을 AI스피커·휴대폰 등 모바일 기기를 통해 조작할 수 있다.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앞, 언주로와 학동로가 만나는 서울세관 사거리 대로변에 위치해 7호선 학동역을 도보 3분에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 입지다. 분당선과 7호선이 지나는 강남구청역은 도보 10분, 9호선 언주역은 도보 12분에 접근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145-8 번지(9호선 삼성중앙역 5번 출구 인근)에 마련된다. 입주는 2021년 8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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