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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생명 "보험으로 질병보장과 생활비 한 번에 해결하세요"

  • [데일리안] 입력 2019.11.28 09:39
  • 수정 2019.11.28 09:39
  • 부광우 기자

암 생존율이 높아지면서 치료비와 생활에 대한 현실적 대비책을 고민하는 이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이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보험 상품이 주목을 받고 있다.ⓒNH농협생명암 생존율이 높아지면서 치료비와 생활에 대한 현실적 대비책을 고민하는 이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이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보험 상품이 주목을 받고 있다.ⓒNH농협생명

암 생존율이 높아지면서 치료비와 생활에 대한 현실적 대비책을 고민하는 이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이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보험 상품이 주목을 받고 있다.

28일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신규 암등록환자는 전국적으로 30만9541명으로 집계됐다. 2014년 24만5000명에서 매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늘어나는 발병률만큼 주목해야할 점은 암 5년 생존율이다. 2011년부터 2015년까지 발생한 전체 암의 5년 생존율은 약 70%에 이르고 있다.

NH농협생명의 행복두배NH암보험은 고액암과 소액암을 백세까지 대비할 수 있는 장수시대 맞춤 상품이다. 이 상품은 주계약만으로 일반암 진단 시 2000만원을 지급하며, 갱신형과 비갱신형 모두 최대 100세까지 보장한다. 또 과거 병력이 있는 유병자라도 3가지 질문에 해당하지 않으면 가입할 수 있다.

차별화된 특약도 강점이다. 암완치생활자금특약을 통해 일반암 진단 시 매년 최대 500만원씩 5년 간 생활비를 확정 보장(가입금액 2500만원 기준)하며, 소액암진단특약을 통해 갑상선암 600만원과 소액암 300만원을 보장(가입금액 1000만원 기준)한다. 이밖에도 9대고액암진단특약과 두번째암보장특약 등 다양한 특약을 포함하고 있다. 보험료는 가입급액 1000만원 기준으로 100세 만기 일반가입형 순수보장형 20년납(월납) 선택 시 40세 남성 3만5600원, 40세 여성은 2만8100원이다.

전통적인 암보험에서 벗어나 달라진 라이프스타일까지 고려해주는 보험을 찾는다면 평생안심NH유니버셜건강보험에 주목해 볼 만 하다. 이 상품은 고액질병과 사망보장을 한 번에 제공하는 상품으로, 고액질병 발생 시 사망보험금의 최대 100%까지 선지급 받을 수 있다. 나 죽고 난 뒤에 나오는 보험보다 내가 필요할 때 활용할 수 있는 보험을 더 선호하는 요즘 세대에게 안성맞춤이다. 보험료는 가입금액 1000만원, 2종(종합보장) 100%지급플러스형 20년납(월납) 기준, 30세 남성 3만100원, 30세 여성 2만6400원이다.

홍재은 농협생명 대표이사는 "암을 비롯한 고액질병 발생시 높은 치료비와 생활비 때문에 가정 경제에 큰 부담이 되는 경우가 많다"며 "본격적인 장수시대에 발맞춰,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위한 대비책을 충분히 준비해 놓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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