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변화와 혁신(가칭)' 중앙당 발기인대회에서 하태경 창당준비위원장이 청년불공정 신고함을 전달받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박항구 기자
입력 2019.12.08 13:20 수정 2019.12.08 13:21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변화와 혁신(가칭)' 중앙당 발기인대회에서 하태경 창당준비위원장이 청년불공정 신고함을 전달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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