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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민 골프 루머 해명 “시즌 중 친 적 없다”

  • [데일리안] 입력 2020.02.14 15:44
  • 수정 2020.02.14 15:44
  • 김윤일 기자 (eunice@dailian.co.kr)

윤석민 골프 루머 해명. ⓒ 윤석민 인스타그램윤석민 골프 루머 해명. ⓒ 윤석민 인스타그램

지난해 현역 은퇴를 선언한 윤석민(34)이 자신을 둘러싼 ‘골프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윤석민은 13일 자신의 SNS에 "오늘 홀인원을 생전 처음 봤다. 너무 즐거운 추억이었다. 축하한다"며 지인의 홀인원을 축하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윤석민은 현역 시절 자신을 둘러싼 골프 루머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그는 "(현역 시절)골프에 대해 상당한 악플을 받아왔다. 여기서 이야기를 해보겠다. 전 골프를 정말 사랑하고 취미로 즐기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재활 중이거나 몸이 좋지 않을 때 결코 라운딩을 한 적이 없었고 야구 시즌 중에 골프를 친 적도 단 한 번도 없었다. 왜 골프를 치고 다닌다는 소문이 났는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은 좋아하는 것을 즐기면서 살고 있다. 해명 아닌 해명을 해본다. 모든 분들이 행운이 가득하길!"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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