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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유로파리그 출격…프랑크푸르트도 1순위 경계

  • [데일리안] 입력 2020.02.20 22:47
  • 수정 2020.02.20 22:48
  • 김윤일 기자 (eunice@dailian.co.kr)

황희찬 유로파 리그 ⓒ 뉴시스황희찬 유로파 리그 ⓒ 뉴시스

황희찬이 유로파리그에서 다시 한 번 자신의 존재감을 발휘한다.


황희찬의 소속팀 잘츠부르크는 21일 오전 2시 45분, ‘2019-20 UEFA 유로파리그’ 프랑크푸르트와의 32강 1차전을 갖는다.


황희찬은 린츠와의 후반기 리그 첫 경기에서 풀타임을 소화하며 건재함을 입증했다. 황희찬의 실력은 이미 챔피언스리그 무대에서 검증됐다. 반 다이크를 제치고 득점하는 등 조별 예선에서 3골을 넣은 바 있다. 이와 같은 기세가 유로파리그에서도 이어질지가 관심사다.


프랑크푸르트와의 유로파리그 32강 경기에서도 황희찬의 출전은 유력하다. 미나미노와 홀란드의 이적으로 황희찬이 팀 내 에이스 역할을 맡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주말에 펼쳐진 린츠전에서도 선발로 나온 황희찬은 공격 찬스를 여러 번 창출하며 가벼운 몸놀림을 선보인 바 있다.


프랑크푸르트가 속한 분데스리가도 황희찬을 경계했다. 분데스리가 공식 홈페이지는 두 팀의 매치를 주목하며 티모시 챈들러와 황희찬의 사진을 메인 사진으로 활용했다. 분데스리가는 황희찬의 선발을 예측하며 ‘골문을 위협할 중요한 선수’라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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