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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 1개월 전

'사랑의 불시착' 현빈 손예진, 예측불허 로맨스 '심쿵'

현빈과 손예진이 예측불허 로맨틱 코미디로 혁명적 케미를 발산한다.
tvN 새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극본 박지은/ 연출 이정효/ 제작 문화창고, 스튜디오드래곤)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 분)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북한 장교 리정혁(현빈 분)의 절대 극비 로맨스다.

북한 특급 장교 리정혁으로 변신한 현빈과 남한의 상위 1%에 속하는 재벌 상속녀 윤세리로 분한 손예진의 스틸이 공개되면서 극과 극의 두 인물이 어떠한 로맨틱 코미디를 그려나갈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현빈이 연기하는 리정혁은 군 고위급을 지낸 명문가의 아들이자 북한의 특급 장교로, 원리원칙만을 따르는 정갈한 면을 지닌 인물이다. 그는 무뚝뚝한 말투와 반듯한 태도로 모든 일을 매사에 정확히 처리하지만, 갑자기 나타난 윤세리의 등장으로 예측불허의 삶에 맞닥뜨리게 된다고.

그를 혼란에 빠트릴 윤세리는 남한 상위 1%에 속하는 재벌가 상속녀로, 가진 부에 의지하지 않고 스스로의 능력으로 글로벌 패션 기업을 일군 CEO다. 주눅이란 것도 모르고, 순간의 감정보다는 언제나 ‘비즈니스’를 우선으로 두었던 그녀가 리정혁을 만나게 되며 과연 앞으로 어떠한 변화를 겪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공개된 스틸에는 피도 눈물도 없을 것만 같은 냉정한 군관의 모습인 리정혁과 패셔너블한 의상을 입고 당당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윤세리의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정반대의 분위기와 극과 극의 배경, 성격을 가지고 있는 두 인물이 앞으로 어떠한 혁명적 케미를 발산할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현빈과 손예진의 케미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기대작, ‘사랑의 불시착’은 ‘별에서 온 그대’, ‘프로듀사’, ‘푸른 바다의 전설’ 등을 집필한 박지은 작가의 신작으로 ‘굿 와이프’, ‘라이프 온 마스’, ‘로맨스는 별책부록’ 등 장르를 불문하고 세련된 연출력을 선보인 이정효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이와 함께 현빈, 손예진, 서지혜, 김정현, 오만석, 김영민, 김정난, 김선영, 장소연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이 대거 합류해 폭발적인 시너지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현빈과 손예진의 절대 극비 로맨스, tvN 새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은 오는 12월 14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전체 · 1개월 전

현대자동차, H인천 수소충전소 개소

현대자동차는 SK가스와 함께 진행한 인천시의 첫 번째 수소충전소인 ‘H인천 수소충전소’의 설비 구축을 완료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22일 밝혔다.
‘H 수소충전소’는 지난해부터 현대차가 수소 충전소 구축 확대의 마중물 역할을 위해 도심과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 자체 구축하고 있는 충전소로, 현대차와 에너지 업체가 전략적 협력을 통해 수소 산업 발전을 도모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H인천 수소충전소’는 당초 현대차가 자체 구축 예정이었던 도심 4개소(부산, 국회, 인천, 강동(예정))과 고속도로 휴게소 4개소(여주, 안성, 함안, 하남) 등 총 8기의 수소충전소 중 7번째로 구축된 충전소로 내년 초 H강동 수소충전소를 마지막으로 개소한다.

‘H 인천 수소충전소’는 인천에 위치한 첫 수소충전소로 총 216.86㎡의 면적에 일 60대 이상의 수소전기차를 완충할 수 있으며, 연중무휴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돼 인천 및 수도권 서부권역 운전자의 충전 편의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자동차와 SK가스가 추진 중인 ‘H인천 수소충전소’는 ‘에코 스테이션(Eco Station)’ 이름으로 기존 LPG 충전 기능에 추가로 수소 충전까지 가능한 친환경 충전소로 변화를 담고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LPG 충전소 운영 경험을 보유한 SK가스와의 협업으로 수소충전소의 경제성과 안전성을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며 “앞으로도 우리나라가 진정한 수소사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수소전기차 보급 및 충전 인프라 확충에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전체 · 1개월 전

기아차, 직무중심 인턴 ‘인싸인턴’ 모집

기아자동차는 미리 직무를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직무중심 체험형 인턴 프로그램 ‘인싸인턴’ 모집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기아차 ‘인싸인턴’은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인턴제도로 미래자동차산업에 대한 인턴의 아이디어를 회사의 자원을 활용해 기획안으로 발전시킬 수 있으며 사내 우수인재(인싸)들과의 관계형성을 통해 직무 및 생활에 대한 도움을 얻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기아차는 내달 11일까지 기아차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를 받으며, 서류전형 합격자는 12월 중순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이번 기아차 ‘인싸인턴’은 직무중심 체험형 인턴 활동으로 취업을 앞둔 기졸업자, 대학 4학년뿐만 아니라 3학년도 인턴 지원이 가능하다.

기아차는 ▲기업전략실 ▲사업관리본부 ▲고객경험본부 ▲국내사업본부 등 4개 부문에서 ‘인싸인턴’ 모집을 진행하며 서류 합격자를 대상으로 면접 전형을 실시해 최종 인턴을 선발할 계획이다.

최종 선발된 인원들은 2020년 1월에서 2월 사이에 약 5주간 인턴 활동을 진행하게 되며 인턴 기간 종료 후 활동 우수자에 대해서는 해당 본부가 채용 시 서류전형 면제 등의 채용 우대 혜택이 주어질 예정이다.

기아차 인사담당자는 “인싸인턴은 직무중심 채용으로 변화함에 따라 다소 막막할 수 있는 지원자들에게 조금이나마 직무 경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런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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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세계 최초 달에 첫 발 디딘 실리콘 기술 광고로 선봬

KCC는 신규 기업 TV광고 ‘KCC, 글로벌 소재기업으로 도약하다’편이 유튜브에서 조회수 200만건을 넘겼다고 22일 밝혔다.
이 광고는 인류가 사상 처음으로 지구가 아닌 외부 천체에 발을 내디딘 역사적인 순간으로 시청자를 초대한다. 특히 역사의 순간에 KCC가 인수한 모멘티브퍼포먼스머티리얼스(Momentive Performance Materials‧모멘티브)의 실리콘 기술력이 결정적인 역할은 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닐 암스트롱을 비롯한 우주인들이 신었던 일명 문 부츠(Moon Boots)라 불리는 우주화에는 모멘티브 전신인 GE실리콘의 기술력이 담겨 있다. 우주화 밑창을 진공 상태의 우주에서도 견딜 수 있는 첨단 소재인 실리콘으로 제작됐다.

특히 달은 전인미답의 영역이었던 만큼 예측할 수 없는 낯선 기후와 지형, 극한의 온도 범위에서도 견딜 수 있는 실리콘 기술이 있었기에 비로소 달에 인류의 첫 발자국을 새길 수 있었다.

KCC는 지난해 원익QnC, SJL파트너스 등과 컨소시엄을 이뤄 모멘티브를 인수했다. 모멘티브의 실리콘 소재는 우주선 및 로켓의 열 차폐물을 접착하는 재료로, 중요한 전자 제품을 위한 진동 방지 포팅 재료에 이르기까지 모든 유인 우주비행 분야에서 사용되며, 반도체, 의료, 자동차, 화장품 등 다양한 산업에서 전방위적으로 쓰이고 있다.

KCC 관계자는 “이번 광고를 통해 KCC와 모멘티브가 만나 새로운 도약의 전기를 마련함으로써 대중에게 건축자재, 페인트 등으로 익숙했던 KCC가 앞으로 글로벌 소재 기업으로 시장에서 선도적 역할을 할 것이라는 것을 보여주고자 했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부터 모멘티브가 편입되면 KCC가 다져온 실리콘 기술력과 시너지를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향후 실리콘을 중심으로 한 고부가가치 사업을 미래성장동력으로 삼아 집중적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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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국민과 혁신바람 일으킨다”

한국가스공사는 지난 21일 대구 본사 국제회의장에서 ‘2019년 KOGAS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KOGAS BIC)’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전사 혁신 우수사례 발굴을 통해 경영성과를 공유하고 이를 확산시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경영혁신을 이뤄 나가고자 이번 대회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행사에는 경영임원, 직원 청중평가단, 외부 혁신 전문가, 시민참여혁신단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대회는 본사 및 전국 사업소에서 발굴한 총 71건의 혁신 우수사례 중 내외부 전문가의 1‧2차 평가를 거쳐 본선에 오른 11건에 대해 PPT‧영상 등 5분 내외 분량의 시각화 자료를 활용한 TED(Technology‧Entertainment‧Design) 방식 발표로 진행된다.

이날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우수사례는 가스배관 내 안전검사 문제를 획기적으로 개선한 ‘차세대 배관검사 로봇 개발 성공’으로, 민간 도시가스 배관‧송유관‧플랜트 분야에도 확대 적용할 수 있어 국토 전반에 분포된 국가 기간망의 안전성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가스공사는 이번에 선정된 혁신 우수사례 성과를 대내외에 널리 홍보해 공유‧확산에 힘쓰는 한편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혁신활동 장려 및 성과 창출을 위해 KOGAS BIC를 지속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채희봉 가스공사 사장은 “국민을 위해 일하는 공기업으로서 끊임없는 경영혁신으로 국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매진하겠다”며 “또 혁신성과 창출에 대한 전폭적인 인센티브 부여를 통해 혁신 추진력을 제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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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산업개발, ‘제9회 KEPIC 환경기술 세미나’ 개최

한전산업개발이 겨울철 미세먼지 감축을 위한 해법 모색에 나섰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회원사 한전산업개발은 대한전기협회와 공동으로 21일부터 이틀간 대전 유성호텔에서 ‘제9회 KEPIC 환경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미세먼지 측정 기술과 저감 대책을 주제로 전력 업계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해 국내 화력발전소 환경설비 동향, 설비 성능 개선 사례 등을 공유하고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구체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1998년 국내 최초로 화력발전소 배연탈황설비 사업을 시작한 한전산업개발은 2014년부터 매년 대한전기협회와 공동으로 ‘KEPIC 환경기술 세미나’를 개최해왔다.

지난달 1일에는 대한전기협회와 ‘화력발전소 환경설비 표준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화력발전소 환경설비 기술 개발 및 표준화 참여, 전력산업기술기준 환경기술세미나 공동 주관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세미나는 추장민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의 ‘미세먼지특별대책위원회 활동과 국제협력’, 김용표 이화여자대학교 교수의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하려면’ 특강을 포함해 총 열 건의 특강 및 주제 발표로 구성됐다.

최수복 한전산업개발 차장은 ‘석탄분배기 개발을 통한 비산먼지 및 환경오염 감소’ 주제 발표에서 “2010년 스크래퍼형 석탄분배기를 개발해 한국남부발전 하동발전본부에 시범 적용한 결과, 비산먼지 농도가 기존 설비 대비 4분의 1 수준으로 감소했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하동발전본부 1~8호기 전체에 설치된 스크래퍼형 석탄분배기가 전국의 모든 발전소에 적용되면 대기 오염의 주범 중 하나인 비산먼지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송관식 한전산업개발 발전본부장은 “이번 세미나의 논의를 심화해 환경 개선을 위한 실효적인 전략을 모색하겠다”며 “전력업계 전반의 협력을 바탕으로 화력발전소 환경 설비 성능을 개선하고, 친환경 기술을 적극 도입하는 등 국민의 일상을 직접적으로 위협하는 미세먼지 문제 해결에 앞장서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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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닛산, ‘애프터세일즈 서비스 기술 경진대회’ 개최

한국닛산은 지난 21일 경기도 광명에 위치한 ‘한국닛산 기술교육센터(Nissan Korea Education Technical Center)’에서 ‘애프터세일즈 서비스 기술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애프터세일즈(Aftersales) 서비스 분야에 종사하는 정비사의 기술 역량과 서비스 어드바이저의 고객 응대 기술을 함양시킴으로써 서비스 품질 경쟁력 강화 및 브랜드 질적 성장을 이루고자 매 2년마다 진행하고 있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전국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사전 평가를 거쳐 선발된 닛산 테크니션 4명과 서비스 어드바이저 10명이 참가했다. 테크니션들은 자동차 및 부품 정비 능력을 총 3개 부문 117개 항목을 통해 심도 있게 평가 받았으며, 서비스 어드바이저들은 고객을 맞이하는 준비과정부터 응대, 차량 운송 상황 관리, 사후 관리까지 서비스 어드바이저로서 갖춰야 할 역량들을 롤플레이 콘테스트를 통해 선보였다.

올해 우승은 NISTEC 부문에 성수 프리미어 오토의 오원석 차장이, NISAC 부문에 대구 신창 모터스의 김도형 대리가 차지했다. 이들은 트로피와 상금을 전달 받았으며, 2020년 2월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닛산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애프터서비스 기술 경진대회’ 및 ‘글로벌 어워드’ 행사에 참석하게 된다.

허성중 한국닛산 대표는 “애프터세일즈 서비스는 고객 신뢰를 얻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고객 접점”이라며 “고객 만족을 넘어 고객이 감동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애프터세일즈 서비스 품질을 제공할 수 있도록 모든 파트너사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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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 "'동백꽃 필 무렵', 정말 행복했어요"

배우 이정은이 KBS2 '동백꽃 필 무렵'의 종영 소감을 밝혔다.
22일 이정은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의 네이버 TV에는 '동백꽃 필 무렵'에서 조정숙 역할로 안방극장을 휘어잡은 배우 이정은의 종영 소감 영상이 공개됐다.

까멜리아 소품이었던 만두를 보며 "동백아 이렇게 만두를 빚으면 뭘 남길 수 있겠니"라며 재치 있는 애드리브로 종영 소감의 첫 운을 뗐다.

이어 "지난 여러 달 '동백꽃'을 시청해주신 시청자 여러분들 정말 감사드린다"며 "너무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그리고 우리 팀, 스태프, 작가님 또 배우분들이 정말 좋은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서 그에 맞는 성과가 있었던 것 같다"며 "더 좋은 모습으로 여러분을 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동백꽃 필 무렵' 12회부터 첫 등장했던 이정은은 눈에 띄는 여러 활약 덕에 매주 수, 목요일 밤을 깊은 모성애로 물들였다.

특히 지난 20일 방영된 37-38회차에서는 딸을 버릴 수밖에 없었던 정숙의 과거가 밝혀지면서 안방극장을 눈물바다로 만든 것은 물론, 촬영 현장에서도 그의 열연으로 모든 스태프의 눈시울을 적셨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정은은 전날 열린 '청룡영화상'에서 '기생충'으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안방, 스크린에서 만개한 이정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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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KB스타기업뱅킹 이용 개인사업자 대상 이벤트 진행

KB국민은행은 다음 달 20일까지 KB스타기업뱅킹을 이용하는 개인사업자 고객들에게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두 가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우선 '로그인만 해도 사장님 잔고가 쌓이는 기적! KB스타기업뱅킹 이벤트!'는 이벤트 기간 중 KB스타기업뱅킹에 로그인한 개인사업자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1000명에게 현금 3만원을 지급한다. 더불어 처음으로 KB스타기업뱅킹에 가입한 개인사업자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20명에게 현금 50만원을 지급한다.

'가입만 해도 터진다! KB스타기업뱅킹 이벤트!'는 KB스타기업뱅킹의 원 스톱 신규 메뉴를 통해 통장 개설 및 기업뱅킹을 가입한 첫 거래 개인사업자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총 500명에게 매출관리 서비스 어플리케이션인 캐시노트 1년 이용권(고급형)을 지급한다.

국민은행은 지난 9월 기업고객의 이용 편의성을 증대하기 위해 기업 모바일 뱅킹인 KB스타기업뱅킹을 전면 개편한 바 있다. 이를 통해 기업은 모바일로 더욱 쉽고 간편하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됐다. 특히 기업고객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 영업점 방문 없이 처리할 수 있는 업무 범위를 확대하는 등 새로운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며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는 설명이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과 인터뷰 결과를 바탕으로 불편사항을 도출하는 등 기업의 목소리를 KB스타기업뱅킹에 많이 담았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다양한 니즈와 변화하는 시장 환경을 반영한 디지털 서비스를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안 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