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트럼프 앞에서 ‘MAGA’ 꺼냈다…“中 부흥과 양립 가능” [미중정상회담]
시진핑 “중미 이익 깊이 얽혀…협력 공간 매우 넓어”
“미중 모두 AI 강국”…첨단기술 경쟁 속 협력 강조
“중화민족 위대한 부흥·MAGA 서로 성취할 수 있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4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과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MAGA·Make America Great Again) 만드는 것은 양립할 수 있다”며 미·중 협력을 강조했다. 인공지능(AI)을 놓고도 “중국과 미국은 모두 AI 강국”이라며 양국이 경쟁뿐 아니라 협력할 여지가 있다는 메시지를 내놨다.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시 주석은 이날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만나 “중국과 미국의 이익은 깊이 얽혀 있으며 양국의 협력 공간은 매우 넓다”고 말했다. …
연지대동제 ‘월하연희’ 무대
서승만, 국립정동극장 대표이사 취임
국민의힘, 이재명 정권 실정 대국민 보고대회
더불어민주당 전작권환수추진단 출범식
이형일 경제부총리, 국회 출석해 '대미투자' 비공개 보고
2027학년도 수시 원서접수 먹통사태 긴급 간담회
영화 ‘가능한 사랑’ 언론시사회
2026 더불어민주당-경기도 예산정책협의회
[데일리안 주간 포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눈물의 인사청문회...국민의힘, 대통령에 '김승원' 지명 철회 요구
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자 인사청문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