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백로, 흰 이슬 대신 빗방울

류영주기자 (ryuyj@dailian.co.kr)

입력 2021.09.07 11:27  수정 2021.09.07 11:27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찬 이슬이 맺히며 가을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는 절기상 '백로'인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 핀 코스모스 넘어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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