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EU, 韓 3대 교역국"…유럽언론, K방산 협력 확대 주목
유럽 주요 언론들이 한국과 유럽연합(EU)의 관계가 경제 협력을 넘어 방위산업과 공급망 분야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고 평가했다.영국 경제지 파이낸셜타임스(FT)는 10일(현지시간) 브뤼셀에서 열린 한·EU 정상회담을 계기로 양측이 디지털 무역 협정과 배터리 공급망, 연구개발 협력을 확대하는 한편 방산 분야에서도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FT는 최근 EU의 철강 관세 강화 조치로 양측 간 갈등이 불거졌으나 전략적 협력 기조 자체는 흔들리지 않고 있다고 분석했다.벨기에 매체 브뤼셀타임스도 이번 정상회담의…
득표수 0표 받은 후보 "내가 나한테 투표했는데, 재개표하라"
6·3 지방선거 개표 결과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과거 영국에서 한 후보가 자신에게 투표했음에도 '0표'를 받은 것으로 집계돼 재개표를 요구한 사건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영국 일간지 데일리 미러는 지난 2015년 5월15일 영국 총선 과정에서 발생한 이른바 '0표 사태'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노동조합사회주의자연합(TUSC) 소속으로 영국 켄트주 메드웨이 의회 선거구에 출마한 폴 데니스는 2015년 5월7일 치러진 선거에서 총 8464표가 투표됐지만 단 한 표도 얻지 못했다.당시 보수당 후보 2명은 각각 1000~2000…
"지난해 전세계 핵무기 지출 사상 최대…163조원 넘어"
지난해 전 세계 핵보유국들의 핵무기 관련 지출이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국제사회의 군축 노력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중국, 러시아를 중심으로 핵전력 현대화 경쟁이 가속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국제핵무기폐기운동(ICAN)이 9일(현지시간)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과 러시아, 중국, 영국, 프랑스, 인도, 파키스탄, 북한, 이스라엘 등 9개 핵보유국의 지난해 핵무기 지출은 총 1190억 달러(약 163조원) 이상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대비 19% 증가한 수치로, ICAN이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2020년 이후 가장 …
EU, 러시아 참전 군인 입국 제한 추진…“안보 위협 차단 목적”
유럽연합(EU)이 우크라이나 전쟁에 참전한 러시아 군인의 역내 입국을 제한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EU 회원국들은 9일(현지시간) 러시아군 복무 경력이 있거나 우크라이나 전선에 투입된 러시아 국적자의 솅겐(Schengen) 지역(유럽 국가들 간 국경 검문이 없는 지역) 입국을 제한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이번 조치는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폴란드 등 러시아와 인접한 국가들이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국가는 전쟁 경험이 있는 러시아 군인들이 향후 정보 수집이나 영향력 행사, 조직범죄 …
라트비아 영공 드론 침범…나토, 전투기 동원해 격추
라트비아 영공에 미확인 드론이 침범해 당국이 비상 대응에 나섰다.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는 전투기를 긴급 출격시켜 드론을 요격했다.AFP통신에 따르면 라트비아 국방 당국은 8일(현지시간) 러시아 국경 인근 동부 지역 상공에서 미확인 드론이 포착됐다고 밝혔다. 당국은 공습경보를 발령하고 주민들에게 대피를 권고했으며, 나토는 영공 방어 임무를 수행 중이던 프랑스 전투기를 출격시켜 드론을 격추했다.나토는 이 드론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과정에서 이탈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조사 중이다. 최근 발트해 연안 국가에서는 전쟁 관…
'친미 vs 친러' 아르메니아 총선…친미 여당 승리
러시아의 압박 속에 치러진 아르메니아 총선에서 친서방 성향의 여당 시민계약당이 다수당 지위를 지켜냈다.8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아르메니아 중앙선거위원회는 전날 치러진 선거 결과 시민계약당이 득표율 49.8%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2021년 총선 득표율(54.0%)보다 4.2% 포인트 낮아진 수치다.제1야당인 강한아르메니아당은 23.3%, 아르메니아당은 9.9%, 번영하는아르메니아당은 4.0%으로 뒤를 이었다. 친러 성향인 3개의 야당이 모두 합쳐 37%의 득표율을 얻은 만큼 친서방 정책에 다소 제약이 걸릴 전망이다…
호르무즈 봉쇄에 칼 빼든 EU…이란 개인·단체 제재
유럽연합(EU)이 세계 주요 에너지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관련해 이란 개인과 단체에 대한 제재를 결정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카야 칼라스 EU 외교안보 고위대표는 8일(현지시간) 키프로스 니코시아에서 열린 EU 국방장관 회의 참석 중 기자회견을 갖고 "해상 교통의 자유를 위협한 혐의로 이란의 개인·단체들에 제재를 부과했다"고 밝혔다.다만 제재 대상과 세부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이란은 올해 2월 말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을 받은 이후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한 채 이를 종전 협상의 지렛대로 활용하고 있다.칼라스 대표는 우크라이나…
‘탈원전 주도’ 유럽, 전쟁·AI에 백기…너도나도 “원전 어게인”
세계 최초로 탈원전을 선언했던 이탈리아가 지난 4일 원자력 발전을 재개하는 내용의 법안을 통과시켰다. 이외 탈원전을 주도했던 유럽 국가들도 원전을 재가동하는 내용의 정책을 잇달아 발표하고 있다. 우크라이나·이란 전쟁의 영향과 인공지능(AI) 돌풍에 따른 전력 사용량 폭증 탓이다.전쟁 못 버틴 이탈리아...전기요금 韓의 3배이탈리아 하원은 원자력 발전소를 재가동한다는 내용의 법안을 찬성 155표 반대 86표, 기권 8표로 가결 처리했다. 다음 달 상원 표결이 남았으나 상원에서도 법안이 가결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이탈리아는 체르…
푸틴 “젤렌스키 서한 노화 언급 무례…안 만날 것"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직접 만나 종전을 논의하자고 제안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에게 “무례하다”고 주장했다.러 국영 타스통신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상트페테르부르크 국제경제포럼(SPIEF) 총회에서 젤렌스키 대통령의 제안에 대해 “어제 크렘린궁의 드미트리 페스코프 대변인으로부터 해당 내용에 대해 보고 받았다”며 “서한을 대충 훑어봤다. 서한에는 상당히 무례한 요소가 담겨있다”고 비난했다.그러면서 “그는 개인적 만남 자체가 불가능한 환경을 만들려고 한다. 이런 상황에 젤렌스키 대통령과 만나는 …
러 "美·러 잇는 해저터널 계약 체결…中도 참여 가능"
러시아 측이 미국과 러시아 영토를 잇는 해저터널 건설 사업에 중국도 참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러 매체 리아노보스티통신에 따르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해외투자 특사인 키릴 드미트리예프는 5일(현지시간) 상트페테르부르크 국제경제포럼(SPIEF)에서 “미국과 터널 설계를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우리는 점진적으로 차분하게 진행하고 있으며 연말쯤 다음 단계가 더 명확해질 것”이라고 말했다.드미트리예프 특사는 지난해 10월 16일 당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측근이었던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에게 러시아 극동 추…
선관위 사태
참여 민주주의의 위기
조희대 대법원장, 노태악 선관위원장 사의 수용
李대통령, 4부 요인 만나 "투표 용지 부족 사태, 입이 열개라도 할 말 없어"
선관위를 어떻게 뜯어고칠 것인가
삼성 분쟁 후폭풍
대한민국 경제가 흔들린다
노조천국 한국과 노조지옥 중국의 산업 대결
글로벌 K-푸드 발목잡나…오리온 노조, 임금협상 목전에 '부분파업' 예고
카카오 첫 파업 현실화…AI 승부수 흔드는 노사 리스크(종합)
요즘것들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담은 기획기사
애플 AI 본격 반격…하반기 갤럭시·아이폰 패권 경쟁 ‘2라운드’
제2의 반도체, ‘K푸드·K뷰티’에 답있다 [임유정의 혜안]
[현장] "버거집 맞아?"…700만개 팔린 맘스터치 치킨, 더 강해져 돌아왔다
법조계에 물어보니
법잘알이 풀어주는 뉴스 속 법 이야기
용지 부족해 참정권 훼손…투표 못한 국민들, 국가배상 가능할까 [법조계에 물어보니 727]
일반 살인서 '강간 등 살인'으로…장윤기 혐의 변경이 의미하는 것 [법조계에 물어보니 726]
사상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선관위 강제수사 가능성은 [법조계에 물어보니 725] 등 [6/4(목) 데일리안 퇴근길 뉴스]
코스피, 7730선 마감…외인·기관 5조 순매도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대규모 매도세에 밀려 4% 넘게 급락하며 7730선으로 내려앉았다.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66.11포인트(4.52%) 내린 7730.82로 거래를 마쳤다.지수는 전 거래일(8096.93)보다 197.16포인트(2.43%) 하락한 7899.77에 출발한 뒤 장중 7541.11까지 밀리며 낙폭을 키웠다.장중 6%대 하락세를 보이면서 프로그램매도호가 일시효력정지(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다.이날 증시는 전날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와 미국 증시 변동성 확대 영향이 …
코스피, 7800선으로 후퇴…폭등 뒤 차익실현 영향
코스피가 전날보다 3% 넘게 하락하며 7800선으로 밀렸다.전날 8% 넘게 급등한 데 따른 차익실현 매물과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영향으로 풀이된다.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오전 9시 51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87.15포인트(3.55%) 내린 7809.78을 가리키고 있다.지수는 전 거래일(8096.93)보다 197.16포인트(2.43%) 하락한 7899.77에 출발한 뒤 장중 7806.90까지 떨어지며 낙폭을 키웠다.이날 하락은 전날 코스피가 8% 넘게 급등한 데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한 가운데 미국 증시 …
'붉은 화요일'…8% 급등 코스피, 8090선 회복
국내증시가 급락 하루 만에 반등에 성공하며 8000선을 회복했다.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612.52포인트(8.18%) 오른 8096.93에 거래를 마쳤다.지수는 전장보다 213.35포인트(2.85%) 상승한 7697.76로 출발했다. 오전에는 개인 투자자가, 오후에는 기관 투자자가 매수세를 키우며 '수급 이어달리기'를 벌인 끝에 장 후반 8119.09까지 오르기도 했다.이날 오전 9시 12분께는 코스피200선물지수의 변동으로 5분간 프로그램매수호가의 효력이 일시정지(매수 사이드카)되기도 했다.…
주춤한 서울 아파트값…0.03% 하락
6월 첫 주 서울 주간 아파트값이 하락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해당 통계 기준 5주 만에 약세 전환으로 조사 방법에 따라 가격 추이가 다르게 나오는 등 시장 혼조세가 이어지고 있다.5일 부동산R114 인공지능(AI) 시세 조사에 따르면 6월 1주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0.09% 상승했다. 서울이 0.03% 하락했지만 경기·인천 지역이 0.18% 오르며 수도권 전체는 0.06% 변동률을 나타냈다.앞서 한국부동산원은 같은 기간 서울 아파트값이 0.25%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부동산R114와 한국부동산원 등 기관 조사별로 다른 결과…
전월세 매물 줄고 가격 올라…집값 불안으로 이어지나
수도권 아파트 매매가격과 전세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고분양가와 전세매물 감소, 보유세 부담 확대 가능성 등이 맞물리며 매매와 전월세 가격 강세가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29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5월 마지막 주 전국 아파트값은 0.14% 상승했다. 서울은 0.18%, 경기·인천은 0.16% 올라 수도권 전체 상승률은 0.17%를 기록했다.비수도권에선 5대광역시와 기타지방이 각각 0.04%, 0.03% 올랐다.시·도별로는 경기(0.19%), 서울(0.18%), 전북(0.12%), 충북(0.09%), 울산(0.08…
선거 앞두고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서울 0.13%↑
6월 3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이 커지고 있다. 지난 9일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가 종료되면서 임대료와 함께 매매 가격까지 오르는 모양세다.22일 부동산R114 인공지능(AI) 시세 조사에 따르면 5월 4주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0.11% 상승했다. 서울이 0.13%, 경기·인천이 0.14% 올라 수도권 일대가 0.13% 상승했다.서울 아파트값은 매주 상승폭이 확대되고 있다. 지난 5월 3주에는 0.09% 올랐는데 일주일 만에 상승률이 더 높아졌다.비수도권은 5대광역시와 기타 지방 각각 0.06…
오늘의 칼럼
트럼프보다 더 힘센 이재명에게 박수를
이한별의 골때리는 한의학
선거가 끝나면 생기는 병, 동의보감에서도 400년 전 진단내려
정명섭의 실패한 쿠데타
수창궁 사변 – 왕의 반란
김구철의 소프트파워 외교
삼소회동과 글로벌 네트워크
데일리 헬스
하루를 바꾸는 건강·뷰티·라이프 정보 총정리
"혈압약 끊었는데 괜찮을까?"…의사가 경고한 '이 신호' [김효경의 데일리 헬스]
"시야 흐리고 빛 번진다면"…앤 해서웨이도 겪은 '이 질환' [김효경의 데일리 헬스]
"크면 괜찮아질 줄 알았는데"…아이 사시 방치하면 평생 후회 [김효경의 데일리 헬스]
뉴스 속 인물
화제의 인물을 파헤쳐 드립니다.
'5선' 성공한 오세훈 서울시장, 대권가도 탄력 받나[뉴스속인물]
"나무호 피격 개입 안 해"…외교부 초치에도 의혹 부인 쿠제치 주한이란대사 [뉴스속인물]
'성과급 최대 6억'…노동계 '큰손' 된 최승호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뉴스속인물]
코인뉴스
알아두면 쏠쏠한, 오늘의 코인소식
[코인뉴스] 스페이스X IPO 폭풍전야…비트코인 긴장
[코인뉴스] 비트코인 6만 달러 턱걸이…커지는 여름 약세론
[코인뉴스] 비트코인 약세 계속…스트래티지가 원인일까
12월 15일
당정, '온플법' 누구 위한 법?…'괴물' 구글·알리·테무는 못잡고 국내 플랫폼사업자만 잡을라
KOBC Container Composite Index
(2026-06-08)
(2026-06-01)
KOBC Dry bulk Composite Index
(2026-06-10)
(2026-06-04)
[인사] 행정안전부
[부고] 최용석 씨(골든블루 부회장) 장인상
해외 사업 키우는 카카오뱅크…글로벌본부장에 김우주 전 기아 전무
[인사] 뉴데일리
[인사]과학기술정보통신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