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대박 물거품!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 탓에 '무적' 신세
흥국생명, 김수지·도수빈·박민지 재계약…내부 FA 전원 잔류
한국배구연맹, 흥국생명과 3시즌 간 V리그 타이틀스폰서 업무 협약
IBK기업은행, 일본 올림픽 동메달 지휘한 마나베 감독 선임
GS칼텍스, FA 리베로 한수진과 계약 체결…총액 2억 5000만원
“전적으로 저의 잘못” 날아오르던 안혜진, 음주운전 탓 국가대표 제외 무게
‘이다현·정호영’ 국대 트윈타워 구축한 흥국생명, 왕좌 재탈환 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