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지 부족’ 진상규명위 첫 회의 “전모 밝히고 결과 투명하게 공개”
청와대, 김민석 '李대통령 환송 행사' 참석에 "정치적 해석 부적절"
나경원 "항미원조…李정부, 지독한 '친북·친중' 본색 고백"
與 전국대학생위원회 "청년 뜻 받들어 참정권 침해 방지 앞장"
이준석, 장동혁 '5억9000만분의 1' 주장에 "계산 아닌 주술…산식 공개하라"
李대통령, 지지율 급락에 "국민들께 사과…더 겸손히 하겠다"
한동훈 "'李 공소취소 안 된다'는 與의원 한 명도 없어…부끄러운 줄 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