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호르무즈 해협 선박 안전 통과하도록 인도와 긴밀히 협력"
장동혁 "국민의힘, 미국과 대화의 길 열어…비난 받을 언행 하지 않아"
정원오, '용광로 선대위' 구성…상임선대위원장에 이인영·서영교
정청래 "장동혁, 美차관보 면담했다면서 뒷모습만…이해할 수 없어"
나경원 "李정부, 대북 정보마저 공유 못 받으며 안보자해…정동영 즉각 해임하라"
장동혁 "많은 미국 인사, 李 대북정책·한미동맹에 우려"
"특별감찰관, 야당과 충분히 협의"…與, 靑 요청에 적극 논의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