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오늘의 칼럼
삼성의 57조원은 누가 벌었나 [기자수첩-산업]
삼성전자가 올해 1분기 공개한 성적표는 '초격차 삼성'의 귀환을 알리는 축포였습니다. 그러나 이 축포는 동시에 갈등의 신호탄이기도 했습니다. 전례 없는 57조원의 영업이익 앞에서 삼성은 '이를 누가 벌었고, 어떻게 나눌 것인가'라는 질문과 마주했습니다.삼성전자 노조는 잠정실적 발표에 맞춰, 연간 영업이익 270조원 달성 가능성을 점치며 '성과급 상한선 폐지'라는 청구서를 내밀었고, 사측은 업계 최고 보상을 기반으로 자사주 지급 등 방어선을 쳤습니다. 그러나 노조는 일회성 조치가 아닌 제도화를 요구하며 교섭 중단을 선언했습니다. 초호황 속에서 노사 관계가 시험대에 오른 순간입니다.지금으로부터 112년 전인 1914년, 헨리 포드는 '일당 5달러'를 선언했습니다. 임금을 두 배로 올리는 파격이었습니다. 당시 모두가 경영 위기를 우려했지만, 결과는 정반대였습니다. 숙련공들이 몰려들며 생산성은 폭발했고, 노동자는 포드 차의 열렬한 소비자가 됐습니다. 보상이 생산성과 실적을 동시에 끌어올리는 순간이었습니다.당시 컨베이어 벨트를 도입하며 노동자들이 떠나갈 상황을 마주한 헨리 포드가 이윤만을 추구했다면, 이를 기회로 노동자 수를 줄이거나 급여를 낮춰 원가 절감에 나섰겠지만, 헨리 포드는 그러지 않았습니다. '일당 5달러' 선언에는 경쟁사에 인재를 뺏기는 인력 손실을 막기 위한 의지도 담겨 있었습니다.반면 100여 년 뒤, 다른 선택의 결과도 나타났습니다. 2009년 제너럴 모터스(GM)는 호황기에 약속했던 보상과 복지 구조가 불황과 맞물리며 큰 위기에 봉착했습니다. 차량 판매 한 대당 1500달러에 달하는 복지 비용은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이 됐고, GM은 결국 파산보호를 신청했습니다. 이후 간신히 회생했지만 구조조정 과정은 혹독했고, 미국 경제에도 큰 후유증을 남겼습니다.삼성은 포드의 길과 GM의 길 사이에 서 있습니다. 지금 삼성전자는 막대한 투자를 이어가면서도 비용 구조를 동시에 관리해야 하는 이중의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보상이 미래를 보장하는 투자로 작동할지, 아니면 구조를 굳히는 비용으로 남을지 갈림길에 섰습니다. 글로벌 인재 쟁탈전까지 겹치면서, 보상은 더 이상 내부의 문제가 아니게 됐습니다. 그럼에도 현재 보상 논의는 여전히 '얼마를 더 줄 것인가'에 머물러 있습니다.이제는 질문을 바꿔야 합니다. '삼성전자에 맞는 새로운 보상 시스템은 무엇인가'를 고민해야 합니다. 전사 공통 몫과 사업부별 성과를 구분하는 방안을 노사가 함께 머리를 맞대 마련해야 합니다. '57조원은 누가 벌었습니까' '300조원은 누가 이뤄낸 성과입니까'라는 질문 앞에 서는 동시에 '100년 후 삼성에 미칠 영향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도 주목해야 합니다.지속 가능한 구조에 대해서 고민하는 것이 앞으로 100년은 족히 존속해야 하는 거대 기업에 걸맞은 질문입니다. 압도적인 1등의 경쟁자는 언제나 2등도 3등도 아닌 '자기 자신'이었습니다. 삼성으로부터 삼성을 지키기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이 필요합니다.
에너지 위기 대응이라더니, 난데없는 지역화폐
중동 전쟁의 경제 충격 속에 정부가 추경(추가경정예산) 전면에 내세운 카드는 지역화폐다. 정부는 현재 국내 국면을 '전시'로 규정하고 에너지 수급과 공급망 문제를 점검해왔다. 국민에게는 절약을 당부했고, IMF 외환위기 당시 금모으기 운동까지 소환하며 '공동체를 위해 함께한 위대한 국민'이라 치켜세우기도 했다. '자원안보'라는 용어까지 등장했다.이 같은 상황에서 정부가 내민 대표 카드는 에너지 확보 대책이 아니었다. 당장 발등의 불은 에너지와 공급망에 떨어졌는데, 정부가 꺼내 든 것은 지역 소비를 겨냥한 지원금이었다.가장 본질적인 …
엔시티 마크, 10년의 고생은 왜 박수 대신 ‘원망’을 샀나
케이팝(K-POP) 역사상 이토록 ‘소’처럼 일한 아이돌이 또 있을까. 그룹 엔시티(NCT)의 마크는 지난 10년간 127, 드림, 유 등 엔시티 유닛과 사내 연합팀 슈퍼엠(SuperM)까지 오가며 살인적인 스케줄을 소화해 왔다. 유닛 체제의 핵심 축으로서 그가 쏟아낸 헌신과 고생은 팬들조차 “이제는 좀 쉬어도 된다”고 말할 만큼 자명한 사실이다.하지만 지난 3일 발표된 그의 전속계약 종료와 팀 탈퇴 소식은 아름다운 이별이 아닌 거대한 ‘원망’의 불씨가 됐다. 10년의 공로가 박수받지 못하고 배신감으로 변질된 이유는 명확하다. 팬들…
부동산 잡겠다며 금융부터 죈 정부…‘X 시그널’에 끌려가는 정책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메시지는 일관돼 있다.다주택자 배제, 투기 억제, 시장 정상화. 문제는 방법이다.공급 확대는 단기간 성과가 어렵고, 재개발·재건축 역시 정권 내 가시적 성과를 내기 쉽지 않다.결국 정부가 택한 수단은 ‘금융’이다.돈줄을 조여 시장을 식히는 방식이다. 대출을 막고, 유동성을 죄고, 자금 흐름을 틀어막는다.시장을 직접 건드리기보다 금융을 통해 우회적으로 압박하는 구조다.결과적으로 부동산을 잡기 위해 금융을 잡는 모양새다.대통령 발언 흐름을 보면 방향은 더 분명해진다. 다주택자 배제, 비거주 주택 규제, 투기 자금…
김구철의 소프트파워 외교
항룡유회 또는 지족불욕
손기웅의 가야만 하는 길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진보당·개혁신당·기본소득당·사회민주당, 헌법개정 자격이 있는가
최홍섭의 샬롬 살람
그렇다고 이란을 두둔하면 안된다
서지용의 금융 톡톡
카드사만 옥죄는 마케팅 규제, 소비까지 죽인다
이진곤의 그건 아니지요
정청래 대표 ‘영구혁명’ 유혹에 끌리나
미국 진출 인사이트
공항에 등장한 ICE, 미국이민 정책의 위험한 경계 붕괴
조남대의 은퇴일기
괜찮아
12월 15일
당정, '온플법' 누구 위한 법?…'괴물' 구글·알리·테무는 못잡고 국내 플랫폼사업자만 잡을라
12월 6일
與 '내란재판부·법왜곡죄' 사법부 압박…내맘대로한다
12월 4일
與 인사청탁 문자에 "현지 누나" 등장… '김현지 실세론' 재부상
12월 3일
추경호 구속영장 기각… 與 '국힘 내란정당 해산 몰이' 제동
괜찮아 [조남대의 은퇴일기(96)]
겨울이 깊어질 무렵이면 남쪽을 향해 길을 나선다. 딸네가 사는 라오스다. 두꺼운 외투를 여미고 인천을 떠나 몇 시간을 날아가면, 그곳은 아직 가을의 온기를 품고 있다. 공항 문을 나서는 순간, 계절만이 아니라 삶의 속도까지 달라졌음을 온몸으로 느낀다. 우리는 흔히 소득과 행복이 비례한다고 믿으며 살아간다. 라오스에 서 있으면 그 공식이 얼마나 맹랑한 환상인지 금세 깨닫게 된다.나는 운전대를 잡을 때마다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한다. 신호등 맨 앞에 대기하는 순간 마음이 조급해진다. 파란불이 켜지자마자 출발하지 않으면 뒤에서 경적이 등에…
구사일생 트럼프
이란판 척화파의 종말
미국과 이란의 종전협상
이란의 치명적 실수 또는 항복할 결심
단기적 국익외교의 자충수
이란 최고지도자의 시신 정치?
호르무즈 해협, 봉쇄냐 자유항행이냐
미국과 이란의 블러핑 게임
이란의 반격, 별것 없다
김구철
금강대 연구교수
북한 주민 눈에, 가슴에 다가가는 김정은의 통치술
‘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부끄러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1990년 3월 18일 독일, 가야만 하는 길
김정은의 차번호 정치
불타는 중동, 김정은 웃고 있다
김정은, 9차 당대회의 이재명 비방…李의 답은?
국가정보원 “김주애 후계 판단”, 세 가지 단상
윤동주의 길, 자유 길, 통일 길
김정은 대책(對策)에 건강 이상 중시는 아니다
손기웅
한국평화협력연구원장
미국·이란 전쟁을 바라보는 포인트
김인호 사건으로 본 음주운전이 판치는 무서운 나라
<신의 악단>에서 나타난 북한과 기독교의 악연
‘이건희 손자들’, “할아버지 집에 가야 TV 볼 수 있어요”
오천피 천스닥 시대에 국민의힘은 어디 있나
반도체 초호황 뒤에 드리운 그림자
‘반미’가 ‘친미’보다 훨씬 어렵다
크리스마스는 12월 25일이 아니다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가 칭찬받는 이유
최홍섭
칼럼니스트
은행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승의 위험과 대책
카드론 대환대출 확대의 경고, 대응이 시급하다
정책자금 지원에 필요한 서류 간소화와 SBA 간편·보증모델 도입
생산적 금융을 가로막는 카드사 레버리지 규제 완화 시급
생산적 금융 확대와 주담대 위험가중치의 추가조정
금융시장 안정을 위한 중앙은행의 새로운 역할
금리인하요구권의 체계적 정비 시급
금융지주사 회장의 선임과정에서 체계적 검증이 필요한 시점
레버리지 ETF 투자에 따른 시스템 리스크와 관련 대책 시급
서지용
상명대 경영학부 교수
김부겸이 ‘진짜보수’ 지킴이를 자처하다
독재자에게 두려움은 숙명이다
민주당 정권, 인과응보를 기억하라
권력은 그 극성기에 몰락을 준비한다
민주당 입법 스프린터들은 어떤 ‘삶의 원칙’을 지키며 살고 있을까
법제는 힘 있는 사람이 갖고 놀라는 공깃돌이 아니다
대통령 되려고 대통령 된 게 아니라는 대통령
비례대표 특화된 급조정당의 한계
이재명 대통령의 어깨 화법
이진곤
전 국민일보 주필
2027년부터 해외주식도 국외전출세…이민 전 점검해야 할 마지막 세금
강화되는 미국비자 인터뷰 정책과 그 영향
당신의 '미국 트러스트', 한국 국세청에 보고했는가?
트럼프 위기인가, 한국 기업의 기회인가
美 국무부의 이민비자 발급 중단 조치, ‘75개국’이 전부가 아니다
준비된 이주만이 세금을 통제한다
美진출, ‘법인 설립’보다 비자 전략부터 세워야 하는 이유
영주권을 받았는데, 왜 아직 한국 거주자인가
2026년 트럼프 행정부 이민정책 전망
정영호,정만석,이승현
릴레이칼럼
귀향의 닻을 내리고
세븐티
생의 동반자
시비의 위로
연어의 소망
한 끼의 위로
루비 여행
풍경 석 점
꼬마 태양
조남대
시인, 수필가, 여행작가
정방의의 난 – 진주민란의 프리퀼
만적의 난 – 고려판 스파르타쿠스
김사미와 효심의 난 – 대장군을 자살하게 만든 반란
조원정의 난 – 모두가 싫어한 남자의 반란
죽동의 난 – 40일간의 자유
손청의 난 – 또 다른 병마사
'휴민트', 돌비 애트모스 상영…포스터 공개
망한 형제들의 망한 반란 - 망이, 망소이의 난
반란에 대한 반란 3탄 – 조위총의 난
반란에 대한 반란 2탄 – 귀법사 승려들의 난
정명섭
작가
하이브, 방탄소년단과 국익
방탄소년단 공연 뭐가 문제인가
방탄소년단 공연 왜 비판하나
임영웅, 꺼지지 않는 불가사의한 열기
미스트롯4 허찬미가 주목받는 이유
민희진, 끝까지 뉴진스 이용하나
민희진 지지, 내가 당하면 어떨까
최가온, 국민 영웅이 나타났다
김호중, 또 억울하게 당했다
민희진, 법정에서 억울함 소명할까
하재근
문화평론가
미국의 이란 군사작전에 대한 중간 교훈
사드에 관한 루머와 허구 재탕 경계해야
미국의 이란 폭격 교훈: ‘힘을 통한 북핵 억제’로 전환해야
‘2026 美 국방전략’의 함의: 대대적 국방개혁으로 자주국방태세 강화해야
이재명 정부, 북핵의 현실성 인정에는 대비책 강화가 후속되어야
마두로 체포에서 드러난 군사적 유능함의 정치적 가치
이재명 정부의 ‘감성적 수정주의’ 국방정책 우려
2021년 아프가니스탄, 그리고 1975년 남베트남과 1950년 한국
남북관계를 선거에 이용한다는 오해조차 두려워하기를
아프가니스탄의 탈레반화: 이래도 미군철수를 주장할 것인가?
박휘락
전 국민대 정치대학원장
주거복지실현의 첨병, LH의 현주소
부동산규제, 도시지원시설용지를 활용한 공급도 함께
부동산, 정부와 시장 대결보다는 조화가 우선
2026년 부동산시장에 대한 소망
글로벌경제의 붕괴와 부동산 업계의 위기
부동산시장의 붕괴, 심각한 우려
아파트 재난사고의 대형화에 따른 대응책 시급
갈림길에 선 이재명정부의 부동산정책
전세의 월세화 논란, 해결책은?
초강력 부동산 대출 규제에 대한 논란
서진형
대한부동산학회 회장
듣보잡 임금 – 인종
합법이 된 불법 – 군적 수포제
불에 탄 쥐 – 작서의 변
조광조가 사라진 밤
장녹수의 최후
연산군의 이동식 러브호텔
신비의 섬 삼봉도를 찾아라
조선판 이혼숙려 캠프
조선에서 가장 위태로운 신분, 임금의 형
세조에게 대든 술주정의 최후
무안공항 마대자루를 열었더니 사람이 나왔다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과 도이치모터스, 우연이 너무 많다
본인이 만든 법으로 검찰 송치를 앞둔 장경태
곰팡이 백신과 K-방역의 민낯
국힘 절윤(絶尹) 결의문, 마침표가 아니라 쉼표다
민주당의 법왜곡죄·재판소원·대법관 증원, 무엇이 문제인가
법적 최저선에 서 있는 정원오 구청장
대전·충남 통합을 망친 건 민주당의 '강제 합병'
절윤을 잃은 국민의힘
특검법은 전광석화였는데…국회 탓하는 李대통령의 역설
김채수
국민의힘 중앙대학생위원장
허리부터 다리까지 ‘찌릿’…수술말고 ‘이것’으로 치료
여성 건강의 척도 ‘생리통’ 치료비용의 70%를 국가가 지원하는 이유
왕이 먹던 공진단, 나에게 필요한 시점은 언제일까
한의사가 보는 두쫀쿠의 함정, 혈당은 천천히, 살은 빨리 찐다
박나래·입짧은 햇님 나비약 대신 한약을 말하는 이유: 한의사의 임상적 시선
‘겨울철 낙상사고’ 방치하면 위험…작은 낙상도 치료받아야
위고비 부작용 우려∙∙∙건강하게 살빼는 한약으로 관심 쏠려
수능 D-1, 체질별 준비로 최고의 컨디션 만드는 방법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모르면 손해! 이럴때 꼭 필요한 건강 관리는?
“추석 상차림 속 한약방, 명절음식의 숨은 보약학”
이한별
고은경희한의원 대표원장
‘땜질식’ 개헌, 서두를 일인가
장동혁, ‘지방선거 결과에 직을 건다’고 선언해야
보수 분열과 윤 전 대통령의 결자해지
막장 드라마 보다 못한 위기의 한국 정치
사법개혁, ‘개혁의 탈을 쓴 개악’이 되지 않아야
사법부의 독립, 존중돼야 한다
국민의힘 새 지도부, 민심을 바로 읽고 받들어야
국민의힘, 어디까지 추락하려고 하는가
국민의힘 개혁, ‘탄핵 반대 당론 무효화’부터
대선, 최악 막으려면 차악이라도 선택해야
이기선
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
李 대통령이 김무성을 공천 개혁 대업에 투입한다면
다 죽인 검찰 갖고 노는 정권과 김어준
보수, 부정선거론 옹호도 부정도 비겁하다
이재명의 국가 시스템 사유화, 결국 심판받는다
보수, 제발 정신 좀 차리자
한국 상속세, 가짜 뉴스 협박으로 해결되나?
청와대, ‘대통령다움’을 생각하라
“장동혁과 국힘 당은 망한다”
판사가 울컥? 소영웅주의 진영 정치
한동훈, YS도 JS(이준석)도 못 될 건가?
정기수
자유기고가
중국인들이 ‘랍스터 키우기’에 푹 빠진 이유는
넥스페리아 놓고 치고받는 中·네덜란드, 왜?
中 ‘경제 동맥’ 끊기나
中 ‘중남미 공든탑’이 허물어지고 있다
中 딥시크에 이어 이번엔 ‘시댄스 쇼크’
글로벌 주요 PC업체, 결국 중국산 반도체 쓰나
호주 다윈항 놓고 호주와 중국이 으르렁대는 까닭
시진핑, ‘종신집권’ 가도에 고속철 깔았다
전력 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는 중국의 속내
중국판 스타워즈 ‘南天門 계획’ 베일 벗다
김규환
전 서울신문 선임기자
김정은의 핵 공갈 시대, 평화의 역설
김정은의 선택, 심모원려 또는 일모도원
북한 체제 변화의 3축(TRIAD), '신의 악단'은 연주를 멈추지 않는다
美 NDS의 속내 : 제국의 수명 연장 프로젝트
북한 AI의 두 얼굴과 우리의 과제
미국과 가까워질수록 귀해지는 몸값, 한중 관계의 역설
트럼프의 FAFO, “까불면 다쳐”가 예고하는 신세계 질서
대장동과 남북정상회담
문 대통령 시그널과 김여정 응답
김정은의 시간씨름과 훼방꾼들
이인배
한반도미래포럼 수석연구위원
캐디, 근로자가 된다…그러나 미소짓는 건 로봇이다
젠슨 황에게 천사였던 헤지펀드
역사상 최악의 상법 개정
절대 망하지 않는 3류정치 기업으로부터 국회 구출해야
마리 앙투아네트에 빗대어진 한국 영부인
소냐의 선택
산업스파이에 대한 적극적 대책이 필요한 시점이다
경제 ‘킬러규제’ 도려내기
홍희제와 술탄과 한국의 정치 권력
대기업 규제 받는 에코프로
최준선
성균관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
무상 생리대? 이재명 정부가 놓친 것은 무엇인가
"마누라와 자식만 빼고 다 바꿔라"…故 이건희 회장의 극약처방 기억하자
정치?…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하는 것들
포퓰리즘 중독 정치가 불러온 재앙
법정 정년연장, 악마는 디테일에 있다
정치의 격랑 속에서 사라진 '민생'
그로기 상태 '정치'…'국가시스템 붕괴' 대한민국, 안녕들 하십니까
'3無 부동산 대책'에 분노하는 국민
정치의 기본: 국민을 향한 예의, 권력 앞의 책임, 그리고 겸손과 절제
부동산 대책이 쏘아올린 국민 권리 상실의 시대
송서율
연세대 대학원생
핵추진 잠수함과 K-팝 데몬 헌터스의 공통점은?
‘아무도 가지 않은 길’ 도전하는 차세대 전략수상함
관세장벽 넘어 블루오션 빗장 여는 MASGA협약
“차세대 쇄빙연구선은 북극의 비밀 풀어낼 열쇠”
‘사람 없는 전쟁’ 수행할 K-유령함대의 미래모습은?
‘빙하의 바다’ 북극해가 열린다...K-쇄빙선이 온다
LNG선 200호, 전통산업 경제법칙에 도전하다
시련은 우리를 더 강하게 만들뿐…항해는 멈추지 않는다
‘방산 세계화 끝판왕’ K-잠수함의 퀀텀 점프가 온다
한국이 美 해군 함정 주치의(MRO)가 된다는 것은….
이동주
한화오션 고문
국제사회가 본 한국, '종교 탄압'의 길목에서
검찰·방통위·기재부 해체…대한민국, 북한을 닮아간다
이재능
국민의힘 전 부대변인
미국-이란 휴전미국과 이란이 2주간의 휴전에 전격 합의했다. 종전을 원하면서도 ‘강공’ 블러핑으로 일관하던 트럼프와 이란이 처음으로 본심을 드러낸 것이다.계기는 F-15 격추와 무기통제관 구출 사건이었다. 필자가 바로 며칠 전 ‘트럼프 구사일생’이란 칼럼을 쓰기도 했지만 트럼프로서는 휴전 외에 다른 대안이 없었다. 덕분에 국제유가와 국제 자본시장도 안정세로 접어들었다.외국 언론의 표현에 따르면 전쟁 당사국 아닌 나라 가운데 최악의 피해를 입은 한국 경제도 큰 고비를 넘길 것이다. 지상전은 없다, 전쟁은 비교적 단기간에 끝난다, 필자…
집권당인 더불어민주당, 조국혁신당·진보당·개혁신당·기본소득당·사회민주당 등 6개 정당이 헌법개정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절대불변일 수 없는, 완벽할 수 없는 헌법이다. 바꿀 수 있다. 마지막 개정 이후 강산이 네 번이나 바뀌었으니, 헌법을 자세히 들여다봐야 할 충분한 이유도 있다.문제는 이들이 헌법개정을 운위할 자격이 있느냐 하는 것이다. 헌법을 존중하는 정당이 대한민국을 더욱 가꾸고 키우기 위해 헌법을 개정하자 한다면, 반대할 국민은 없을 것이다. 헌법을 존중하지 않거나 ‘반헌법적 정당’이 헌법개정을 요구한다면, 제시하는 개정 …
에너지 위기 대응이라더니, 난데없는 지역화폐 [기자수첩-정치]
미국과 이란이 극적으로 2주간 휴전에 합의했지만, 상황은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안개와 같다. 다시 불을 뿜을지, 아니면 11일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리는 협상이 잘돼 휴전이 종전으로 이어질지 누구도 장담할 수 없다.잠시 숨을 고르면서 돌아볼 점이 있다. 지난 2월28일 전쟁이 시작되면서 수많은 학자와 전문가들이 방송, 칼럼, 유튜브 등을 통해 전쟁에 대해 평가했다. 이들은 자신의 성향이나 공부한 국가에 따라 때로 상상력을 가미해 전황(戰況)을 해석해 나갔다. 일리있는 지적이 많았지만,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드는 내용도 적지 않았다.…
최근 금융당국은 카드사의 과도한 마케팅비 지출이 위험 요인이라는 판단 아래, 2024년부터 '마케팅비 한도(영업이익 대비 비율)'를 강화하고, 과다경품 제공과 리볼빙 유도성 혜택에 대해 점검을 강화했다.그동안 카드사들은 신규 고객 유치 및 기존 회원 유지 과정에서 포인트 적립률, 할인율, 제휴 혜택 등을 대폭 축소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전환했다.이는 단기적으로 카드사의 비용 구조를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소비자 혜택의 축소, 소비심리 위축, 결제시장 경쟁력 약화를 초래하고 있다.특히, 당국의 규제는 카드사라는 특정 사…
“내란 청산의 길은 매우 지난한 과정이 될지 모른다. 3년, 5년, 10년이 걸릴지 그 이상 걸릴지 알 수 없다. 국민 여러분께서 ‘그만하면 됐다’고 할 때까지 내란 청산의 발걸음을 절대 멈추지 않겠다.”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 4일 열린 ‘윤석열 탄핵 선고 1년 대국민 보고회’에서 한 말이다. 그가 말하는 ‘국민’이 누구인지 궁금하다. 일제히 한 목소리를 내는 국민은 없다. 그렇다면 누구에게 물어보고 지속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것일까?정 대표가 말하는 국민은 누구인가문재인 정부 때의 적폐청산 작업처럼 내란청산 정국도 민주당이…
최근 미국에서 벌어진 한 장면은 단순한 행정 조치를 넘어서는 상징성을 지닌다. 연방정부 예산을 둘러싼 정치적 교착 속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을 공항에 투입하는 결정을 내렸다.표면적으로는 공항 혼잡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였지만, 그 본질은 분명히 다르다. 이는 이민정책이 정치적 협상의 도구로 활용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단적인 사례다.이번 사태의 출발점은 국토안보부(DHS) 예산 갈등이다. 민주당은 ICE 권한의 제한과 감독 강화를 요구했고 이에 맞서 행정부는 강경한 이민단속 기조를 유지하려 했다.이 과정에서 일…
[데일리안 플라자] 국민의힘, 차라리 '멋지게 질' 용기는 없는가
국민의힘은 이미 졌다. 문제는 그다음이다.국민의힘에 대해 더 이상 글을 쓰려 하지 않았다.필자의 한마디가 무슨 대수겠는가. 부질없다는 생각이 앞섰기 때문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펜을 든 이유는 브레이크 없는 집권 세력을 견제할 현실적 대안이 여전히 제1야당인 국민의힘뿐이라는 초라한(?) 사실 때문이다.지금 국민의힘은 사실상 '정치적 코마' 상태다.간신히 숨만 붙어 있을 뿐, 의지도 근력도 없다.각종 여론조사는 6·3 지방선거에서의 '대패'를 예고한다.결과는 이미 나왔고 확인만 남은 분위기다.민심이라는 의사는 사망 시간을 기록하…
중동발 '오일 쇼크'의 경고…실효성있는 대중교통 활성화 정책 필요해[기자수첩-사회]
미국·이스라엘-이란 전쟁으로 촉발된 중동발 위기가 장기화하면서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7일 오후 1시 기준 1960원을 넘어섰고, 서울 등 주요 도시는 이미 2000원을 돌파했다. '기름값 무서워 차 못 끌겠다'는 장탄식이 나오는 가운데 정부·여당과 지방자치단체(지자체)에서는 시민의 대중교통 승차를 독려하는 유인책들이 잇달아 쏟아지고 있다.가장 눈에 띄는 것은 서울시의 기후동행카드 페이백(현금 환급) 정책이다. 기후동행카드는 월 일정 금액을 지급하면 서울 지하철·버스 등 대중교통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 통합정기권이다.서…
중동 퍼펙트스톰
한반도 뒤흔드는 중동 불바람
[중동 퍼펙트스톰-정책] 지출 늘고 적자 여전하고 빚 쌓이고…재정 ‘삼중 압박’
[중동 퍼펙트스톰-문화] 미사일이 지우는 5000년 역사… ‘디지털 복원 전략’ 시급
[중동 퍼펙트스톰-건설] 주담대 금리에 대출 규제까지…“이자 갚느라 생활비 없어요” 등 [4/10(금) 데일리안 출근길 뉴스]
유가 2000 쇼크
일상을 뒤흔드는 고유가 충격
[유가 2000 쇼크] 고유가마다 반복된 유류세 처방…세수손실·효과한계 경고
[유가 2000 쇼크] 서울 경유 가격도 2000원 돌파…3년8개월만
[유가 2000 쇼크] 대중교통 권하는 정부 막아서는 전장연…'탑승 시위' 위법성 없나?
젊치인
젊은 정치인이 말하는 청년 정치 현주소
[젊치인] 송영훈 "정치는 지속·예측가능한 국가 만드는 일…이념보다 가치 제시해야"
[젊치인] 카페 셧다운 버텨낸 30대 사장 오승연, 국민의힘 '민생 가교' 자처한 이유
[젊치인] 김민규 "전한길과의 부정선거 토론, 이준석 대표가 하고 싶었겠나"
법조계에 물어보니
법잘알이 풀어주는 뉴스 속 법 이야기
돈 받고 사적 '보복대행' 조직 경찰 수사…의뢰만해도 '범단죄' 적용? [법조계에 물어보니 714]
'음료 3잔 횡령 논란' 알바생 고소 취하한 점주…사건 결론 어떻게 날까 [법조계에 물어보니 713]
독감 교사 숨진 유치원 '사직서 위조' 의혹…인정 시 적용 혐의·처벌 수위는 [법조계에 물어보니 712]
중동 휴전 기대감에 코스피, 강보합 출발
간밤 미국과 이란 휴전 협상 기대감에 10일 코스피가 강보합 출발했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8분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11.07포인트(1.92%) 오른 5889.70을 가리키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98.11포인트(1.69%) 상승한 5876.12로 출발했다.투자주체별로 개인이 홀로 924억원을 순매수하고 있고,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831억원, 357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구체적으로 삼성전자(1.72%)·SK하이닉스(3.21%)·삼성전자우(1.…
꺼지지 않는 중동 불씨에 외인 '팔자'…코스피 5800선 내줘
코스피가 9일 외국인 투자자 매도세 영향으로 하락 마감했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94.33포인트(1.61%) 내린 5778.01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45.89포인트(0.78%) 하락한 5826.45로 출발했다.투자주체별로 보면 외국인이 홀로 8747억원을 순매도했고, 개인과 기관이 각각 2962억원, 2087억원을 순매수했다.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혼조 마감했다. 구체적으로 삼성전자(-3.09%)·SK하이닉스(-3.39%)·삼성전자우(-1.36%)·현대차(-3.64%)·…
'잔불' 남은 중동 화약고…코스피, 약보합 출발
간밤 미국증시 급등세에도 불구하고 9일 코스피가 약보합 출발했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3분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0.24포인트(0.51%) 내린 5842.10을 가리키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45.89포인트(0.78%) 하락한 5826.45로 출발했다.투자주체별로 보면 외국인이 홀로 1186억원을 순매도하고 있고, 개인과 기관이 각각 64억원, 1057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구체적으로 삼성전자(-1.90%)·SK하이닉스(-0.97%)·삼성전자우(-…
한 달 뒤 양도세 중과 부활에도…서울 아파트값 상승세 지속
오는 5월 9일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를 한 달 앞두고 서울 등 수도권의 아파트값 상승세는 지속되고 있다.3일 부동산R114 AI 시세 조사에 따르면 4월 첫째 주 전국 아파트값은 0.16% 올랐다.서울이 0.17%, 경기·인천이 0.20% 상승해 수도권 일대가 0.18% 변동률을 나타냈다. 비수도권에서는 5대광역시 0.09%, 기타지방은 0.04% 올라 수도권 대비로는 움직임이 약했다.전국 17개 시도 기준으로는 상승 11곳, 보합 1곳, 하락 5곳으로 상승 지역이 더 많았다. 지역별로는 ▲경기(0.23%) ▲전북(0.20%) ▲…
수도권 아파트 전셋값 0.12% 상승…'전세품귀' 심화
수도권 아파트 전세매물 품귀 현상이 심화하고 있다.27일 부동산R114 AI 시세 조사에 따르면 3월 마지막 주 전국 아파트 전세가격은 0.10% 뛰었다. 서울이 0.11% 올랐고 경기·인천과 수도권이 각각 0.12%씩 상승했다.5대광역시는 0.05%, 기타지방은 0.03% 상향 조정됐다. 전국 17개 시도 중 상승 15곳, 보합 1곳, 하락 1곳으로 상승 지역이 우세했다.지역별로는 ▲경기(0.14%) ▲서울(0.11%) ▲제주(0.07%) ▲충북(0.06%) ▲부산(0.06%) 등이 올랐고 유일하게 강원은 0.01% 떨어졌다.한편…
상승 전환한 서울 아파트값…0.28%↑
지난주 0.05% 하락했던 서울 주간 아파트값이 일주일 만에 상승 전환했다. 경기와 인천 아파트값도 오르면서 전국 매매가격도 상승세로 돌아섰다.20일 부동산R114 인공지능(AI) 시세 조사에 따르면 3월 셋째 주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0.24% 올랐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0.28% 올라 상승세를 주도했다. 서울은 다주택자와 고가 1주택자에 대한 세금 압박이 커지며 지난주 0.05% 하락했는데 곧바로 상승 전환했다. 경기(0.28%)와 인천(0.03%)도 오르며 수도권 매매가격 상승률은 0.26%를 기록했다.비수도권은 5대광역시 …
데일리 헬스
하루를 바꾸는 건강·뷰티·라이프 정보 총정리
"내 안경 어디 있지" 자꾸 깜박한다면, 이 질환 신호…건망증 vs 초기 치매 차이점은 [데일리 헬스]
"세척 잘못하면 세균 뿜어낸다" 가정서 가습기, 안전하게 사용하는 법 [데일리 헬스]
잘 닦는데도 충치 생긴다면, '이것' 확인해야…치아별 치약 고르는 팁 [데일리 헬스]
뉴스 속 인물
화제의 인물을 파헤쳐 드립니다.
조작기소 vs 공소취소…'대북송금 수사' 박상용 검사 [뉴스속인물]
"넌 남자도 아녀"…국내로 돌아온 '마약왕' 박왕열 [뉴스속인물]
도심 공포로 몰아넣은 모텔 연쇄살인범 김소영…사건 전말은 [뉴스속인물]
코인뉴스
알아두면 쏠쏠한, 오늘의 코인소식
[코인뉴스] 비트코인 6만2천달러대까지 추락…바닥은 5만8천달러?
[코인뉴스] 비트코인 9만1000 달러 회복…'베네수엘라 사태'에도 안정세
[데일리안 오늘뉴스 종합]국민의힘 "이재명정부, 민노총에 55억 전세 지원…정권교체 대가냐", 송언석 "李정부, 특활비 부활 사과하라…방만한 재정 운용 안타까워", [코인뉴스] 비트코인, 7개월 만에 9만 달러 하회…ETF서도 순유출 등
[인사] 행정안전부
[인사] 고용노동부
[부고] 황정욱(한화이센셜 대표이사)씨 모친상
[부고] 김원삼(제주항공 홍보팀장)씨 부친상
[부고] 안인수(교보증권 Equity솔루션부 부장)씨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