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부인 저격 사건 모티브 ‘암살자(들)’…유해진·박해일·이민호가 그린 시대의 기록 [현장]
‘아버지의 집밥’ 이준익의 익숙한 감성, 정진영의 연기로 완성한 도파민 [볼 만해?]
‘부활남: 더 레드’ 구교환·김시아, 사사건건 부딪치는 남매로
유토파이 스튜디오, 내년 신작 5편 공개...25개 프로젝트 개발
실사 없이 만든 90분…‘스틸레이’가 보여준 AI 영화의 가능성과 숙제 [현장]
‘왕사남’ 이어 ‘오디세이’도 천만…두 흥행작이 보여준 극장가 현주소 [영화 뷰]
구교환·강기영, 쫓기면서도 유쾌하게…‘부활남: 더 레드’ 절친 조합 완성
'오디세이' 천만·'스파이더맨4' 879만…외화 쌍끌이 장기 흥행
‘경주기행’ 공효진 “20년 넘게 살아남은 이유? 자연스러움 아닐까요”[인터뷰]
베니스 찾은 이창동 "'가능한 사랑'은 영화와 인간관계에 대한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