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조준', 과녁을 벗어난 총알과 증오로 변질된 사랑 [D:쇼트 시네마(165)]
'가스인간'으로 이어진 연니버스…감독이 콘텐츠가 되는 시대 [D:영화 뷰]
23년 만에 다시 지구를 지킨 장준환 감독 "미쳐가는 '병구'들은 우리 사회를 비추는 거울" [D:인터뷰]
판빙빙도 갸우뚱한 AI 영화… ‘새 시대 새 피부’ 내건 BIFAN이 던진 영화 기술의 미래는 [D:영화 뷰]
'앤팀 브이알 콘서트 : 바운드리스', 앤팀과 둘이 떠나는 60분의 시네마틱 모험 [볼 만해?]
서범식·이용녀 등 '호프'를 빛낸 연기 프로들…그리고 박영규
홍상수 감독 '눈 둘 데가 없네', 로카르노 영화제 초청…연인 김민희 참여
BIFAN 시상식 성료…‘레위기’·‘노크’ 작품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