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드에 밀린 인형, 현남편 뒤의 전남편…사라지지 않는 오래된 관계들 [D:영화 뷰]
바다 너머로 나아간 ‘모아나’…실사로 다시 쓰는 용기 [D:현장]
우디 아닌 제시도 통했다…'토이 스토리5'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
위기일까 기회일까…넷플릭스에 길들여진 한국 콘텐츠, 생태계 복원 ‘몸부림’ [주류가 된 비영어권③]
1개관에서 380개관으로…'사무라이 타임슬리퍼', 일본 독립영화의 기적이 되다 [D:영화 뷰]
'오징어 게임' 다음은 어디일까…커지는 스페인, 깨어난 일본, 버티는 한국 [주류가 된 비영어권②]
‘비싸고 뻔한’ 할리우드 전성기 끝?…로컬 콘텐츠로 눈 돌린 글로벌 플랫폼 [주류가 된 비영어권①]
낯선 서울에 도착한 탈북 여성의 삶…‘하나 코리아’가 바라본 정착 이후의 시간 [D:현장]
실패·납치도 웃으며 넘긴다…무거운 설정 낮추는 코미디의 힘 [D:영화 뷰]
임수정 프로듀서 나선 '그림자 아이'…박소이·유나가 완성한 미스터리 동화 [D: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