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 신발 속 장난감과 마음의 이물감을 털어낸 오후 [D:쇼트 시네마(150)]
'초속 5센티미터', 아름다워서 더 쓸쓸한 '어제의 나'와 헤어지는 법 [볼 만해?]
같은 세계관 공유…‘범죄도시’ 일본판, 리메이크의 진화 보여줄까 [D:영화 뷰]
IP 확장부터 독립 제작까지…진화하는 북미 진출 전략 [D:영화 뷰]
영화 ‘왕과 사는 남자’ 300만 관객 돌파…손익분기점 돌파
삭제 불가한 저주, 6개 에피소드로 쪼개진 공포의 명과 암 ‘귀신 부르는 앱: 영’ [D: 볼 만해?]
중국 냉대 딛고 화려한 귀환...클로이 자오, '노매드랜드' 이어 '햄넷'으로 오스카 정조준 [D:영화 뷰]
‘거인’에서 ‘넘버원’까지…최우식 청춘의 성장기 [D:인터뷰]
'간첩사냥'·'귀신을 부르는 앱: 영', 경직된 극장가 뛰어든 신예 감독들의 생존 매뉴얼 [D:영화 뷰]
'왕사남' 김민, 소년의 미소 뒤 10년의 단단한 뿌리 [D: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