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인도·베트남서 '경제 영토' 확장…에너지·공급망·인프라 협력 강화
정동영 논란 식기도 전에 쿠팡까지…대미 외교 리스크 확산
李대통령, 5박 6일 인도·베트남 국빈 방문 마치고 귀국
청와대 "정동영 발언, 기밀 유출 아냐…한미, 정상 협력 상태로 돌아가야"
野 '정동영 해임건의' 압박에…통일부 "구성 발언, 북핵 심각성 강조 위한 것"
李대통령, 베트남 서열 1~3위 연쇄 회동…"홍강의 기적 함께 만들자"
李대통령 "베트남 도약은 한국의 성장…첨단산업 씨앗 함께 뿌려야"
청와대 "베트남, 원전 건설에 한국 기업 참여 환영 의사"
李대통령, 베트남 서열 2위 총리 만나 "홍강의 기적 함께 만들자"
북러, 자동차 다리 잇고 친선병원 착공…밀착 공조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