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 "장동혁 '사퇴 고민' 발언, 전향적 의지 보인 것"
[6·3 픽] 홍덕희 "변호이력 논란으로 심려끼쳐 송구…거취, 당 판단에 일임할 것"
[6·3 픽] 정원오 45.6% 오세훈 35.4%…서울시장 후보 확정 후 첫 여론조사
전장의 상처 끝까지 책임…유용원 대표발의 'PTSD 보상 확대' 법안 국회 통과
[6·3 픽] 정청래 "송영길, 인천 연수구서 승리할 유일한 필승카드"
장동혁 "낮은 지지율은 내부갈등 때문…대표 사퇴가 지선 승리 도움될지 고민할 것"
송언석 "민주당 공천, 가히 범죄자 시대…범죄 천국·준법 지옥"
송영길 "野, 연수갑에 황우여 차출?…어르신 고생시키는 것"
김재섭 "정원오, 발상대로라면 서울 집 없애 집값 잡으면 된다"
정원오, 교통체증 관련 "공급 줄여버리면 도로 넓힐 이유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