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준호 '참을 수 없는 눈물'

데일리안(수원)= 방규현기자 (room1992@dailian.co.kr)

입력 2024.09.11 16:40  수정 2024.09.11 16:40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손준호가 11일 오후 수원시체육관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질문에 답하던 중 눈물을 흘리고 있다.


앞서 중국프로축구 산둥 타이산에서 뛰던 손준호는 지난해 5월 중국 프로축구 승부 조작 의혹 속에 결국 중국 공안에 10개월 동안 구금됐다 지난 3월 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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