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카구치 켄타로, 여심 흔들기 충분해[29th BIFF]

데일리안(부산)= 방규현기자 (room1992@dailian.co.kr)

입력 2024.10.02 23:15  수정 2024.10.02 23:15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가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렸다.


이날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가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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