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신사법 가결되자 눈물 흘리며 기뻐하는 타투이스트들

홍금표기자 (goldpyo@dailian.co.kr)

입력 2025.09.25 19:04  수정 2025.09.25 19:04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타투이스트들이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에서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문신사법안(대안)에 대한 수정안'이 가결되자 눈물을 흘리며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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