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이정재, 선배 故 안성기 마지막 가는 길 지켜

방규현기자 (room1992@dailian.co.kr)

입력 2026.01.09 08:13  수정 2026.01.09 08:14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故 안성기의 장례 미사 및 영결식이 9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엄수됐다.


베우 정우성과 이정재가 영정과 금관문화훈장을 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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