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예술단 평양공연 실무접촉 갖는 윤상-현송월 남북 수석대표

홍금표 기자

입력 2018.03.20 14:01  수정 2018.03.20 14:03

20일 오전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열린 예술단 평양공연 실무접촉에서 가수 겸 작곡가 윤상 음악감독을 수석대표로 한 남측 대표단과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장을 수석대표로 한 북측 대표단이 회담을 갖고 있다. / 사진 통일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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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금표 기자 (goldpy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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