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오열하는 오월어머니 '옛 전남도청 복원하라'

류영주 기자

입력 2018.06.26 13:06  수정 2018.06.26 13:07

5.18 광주민주화운동 희생자 유가족인 '오월어머니'가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 분수광장에서 옛 전남도청 복원을 촉구하며 삭발을 한 후 눈물을 보이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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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주 기자 (ryuyj@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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