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시울 붉히는 천안함 최원일 전 함장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1.06.11 16:17  수정 2021.06.11 18:49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최원일 전 천안함 함장이 11일 서울 영등포구 국민의힘 여의도연구원에서 열린 천안함 유족 및 생존장병 간담회에서 전준영 천안함 생존자 예비역 전우회장의 발언을 들으며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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